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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서울경향하우징페어’, ' 광주경향하우징페어’ 성황리 개최
코로나19 영향에도 평년 수준의 참관객 방문
발행일자 : 2020년07월05일 16시05분

대한민국 대표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 ‘2020 서울경향하우징페어’가 지난 6월 4일부터 7일까지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독일식 시스템창호 및 인테리어 중문을 포함한 창호 기업 및 전원주택, 인테리어 관련 총 230개사가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는 중문, 창문까지 모든 문을 아우른 ‘창호 특별전’이 개최됐다.

‘창호 특별전’은 최근 개정된 건축법에 따라 증가한 고기능성 창호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만큼 다양한 창호 기업이 모였다. 중문 기업으로는 미닫이와 여닫이, 폴딩 기능의 특성을 하나의 문에 담아 낸 한국피디도어(주)의 피디(Pd)도어 제품이 인기였다. 

피디도어는 기존의 스윙 도어와 대비하여 75%의 추가 공간 확보가 가능하고, 문의 개폐가 90도에서 180도로 이루어지게 설계된 공간 절약형의 스마트 도어 시스템으로, 설치시 하부 레일이 필요 없어 시공과 관리가 용이하고 어린이나 고령자가 있는 가정, 휠체어 이용 이 필요한 공간에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주)부림테크는 원슬라이딩 및 3연동 자동중문 브랜드 ‘매너스(MANNERS) 자동중문’을 전시했다. 메너스 3연동 자동중문은 기본 공구만으로 설치와 시공이 가능하며 맞춤형 설계와 제작으로 현장작업을 간소화시킨 점이 특징이다. 

중문 전문기업 와이즈도어 역시 슬라이딩도어, 스윙도어, 3연동 도어 등 미려한 디자인의 다양한 중문제품을 선보여 참관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와이즈도어는 특허기술인 하부레일에 가스켓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AT레하우와 알파칸, 크로네시스템창호는 시스템창호를 선보였다. 특히 AT레하우는 독일 레하우(REHAU)의 대표 모델 86㎜ 프로파일 게네오(GENEO) 제품을 선보였다. 

한편, 지난 6월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KDJ 센터에서는 ‘2020광주경향하우징페어’가 개최됐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관급대표기업인 (주)거광기업에서 전시차량을 가지고 전시회에 참가해 관람객들 에게 호평을 받았다. (주)거광기업의 전시차량에는 기존 강세를 보였던 단열복합 미서기 창, 단열복합 커튼월을 포함해 최근 강세인 슬라이딩 커튼월, 커브형 커튼월 슬라이딩과 신제품인 히든벤트 커튼월, 매립방충망 슬라이딩, 시스템 슬라이딩 등을 전시했다.  

(주)우와도어는 최근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에 부합하는 중문 신제품 및 레인보우 필름을 전시했다. 최근 처음 선보인 신제품 프리미엄 시그니처 ‘글라스도어’는 넓어진 유리 면적으로 개방감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복층유리를 적용해 하부 프레임에 롤러 및 피봇 적용의 한계를 극복하면서 하부 프레임 두께를 훨씬 더 슬림화 시켰다. 33㎜ 슬림바가 적용된 ‘울트라 폴딩 스윙도어’는 슬림한 프레임으로 디자인 업그레이드는 물론 기존 폴딩 스윙 도어의 하드웨어 하자 문제를 해결해 내구성을 향상시켰다.

기자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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