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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 창호업계 유일의 지속적인 골프 마케팅 진행
피엔에스골프단 KLPGA 김소이 선수, 오경은 선수 2인 체제 운영
발행일자 : 2020년07월20일 11시50분

코로나19로 무 관중으로 진행되고 있는 KLPGA에서 두드러진 활약 보여

한국여자골프의 인기는 코로나19에도 여전하다. 올해에도 새로운 골프단이 창단되고 기존 골프단은 추가 선수를 영입하는 등의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친환경 창호 선도기업 피엔에스(이하 PNS)는 창호 업계에 유일하게 골프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진행 하고 있다. 올해는 국가대표 출신의 오경은 선수를 추가 영입하며 루키 양성에 힘을 싣고 있다. 

오경은 선수는 2017년 국가대표 상비군, 2018년 국가대표를 지낸 유망주이며, 2018년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는 아마추어 부문 1위를 기록하면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기 소속 선수 김소이와 오경은 2인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피엔에스골프단은 선수들에게 후원금 및 경기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는 물론 골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쳐 골프 선수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스폰서 기업으로 유명하다. 선수 영입도 에이전트를 통한 일반적인 영입 방식이 아닌 피엔에스골프단 구단 매니저가 직접 오랜 기간 가능성을 지켜본 선수를 영입해 골프단 운영에 있어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피엔에스골프단의 성적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현재 무 관중으로 진행되고 있는 KLPGA 대회에서도 피엔에스골프단의 두 선수는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고 있다. 김소이 선수는 작년에 준우승을 거머쥐었던 제8회 E1채리티 오픈에서 공동 3등을 기록하는가 하면, 루키 오경은 선수는 제10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경기 2Round 14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6천만 원 상당의 기아자동차 K9을 부상으로 수령하며 화제가 되었으며, 김소이 선수 역시 10언더파 코스타이기록으로 짜릿한 경기를 보여주었다.

PNS 관계자는 “무 관중 경기 속에서도 묵묵하게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을 든든하게 후원하고 선수들은 그에 힘입어 목표를 향해 한 발 더 나아가고 성장할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며“앞으로도 PNS는 유망 선수의 추가 영입과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동시에 골프단을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도 활발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페시브하우스 수준의 에너지효율 1등급! 여름철 냉방비까지 절감시켜주는 ‘PNS 260LF'
내창과 외창 공간 50㎜ 확보해 일사조절장치 설치 가능, 여름철 냉방에너지 12% 이상 절감
 

무더운 여름철이 찾아오면서 냉방비를 절감시켜 줄 수 있는 창호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악의 폭염으로 기록됐던 2018년 못지않은 찜통더위가 예상되면서 벌써부터 에어컨 사용으로 인한 전기요금 폭탄이 걱정이다.
친환경 창호 선도기업 PNS(이하 피엔에스)는 에너지효율 1등급으로 겨울철 난방비 절감은 물론 여름철 냉방비까지 절감시켜주는 ‘PNS 260LF 발코니이중창'을 선보이며 우수한 창호 기술력을 보여주고 있다. 


패시브하우스 기준을 넘어서는 0.76W/㎡K의 우수한 단열성능을 확보한 피엔에스의 260LF 발코니이중창은 일반 이중창과 같은 슬림한 프레임 폭으로도 블라인드와 같은 일사조정장치 설치를 위한 공간 50㎜를 확보해 건축물 내부 커튼박스에 일사조절정치를 내창과 외창 사이에 구현하여 냉방에너지 절감은 물론 건축물 실내 활용 면적은 극대화하고 마감에 따른 공사비까지 절감시켜 준다. 실제로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창호에 일사조절장치를 설치할 경우 실내온도가 5℃이상 차이나 냉방에너지를 약 12% 이상 절감 시켜주는 것으로 확인됐다.   

피엔에스 관계자는 “건물에너지 절감의 핵심인 창호의 성능은 겨울철 단열성능뿐만 아니라 여름철 냉방에너지까지 절감시켜주는 게 핵심이다”라며 “특히 지난 2015년 녹색 건축물 지원법의 시행으로 차양 및 일사조절장치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여름철 냉방비 절약에 도움을 주는 창호 제품에 대한 중요성은 더 커지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주거용 및 학교창으로도 적용 가능한 PNS 260LF 모델은 냉방에너지 절감뿐만 아니라 특허기술의 탄성승강장치(SLS: Selective Lift System)를 적용해 똑 같은 1등급이라 하여도 시스템창 수준의 0.51㎥/h·㎡의 기밀성능을 확보하였고 최고 수준의 관성모멘트 값을 지닌 62㎜ 높이 보강재를 사용했다. 여기에 43㎜의 국내 최대 레일 높이로 창문이탈방지 안정성 및 함수공간이 증대돼 수밀성을 향상시켰다. 보조물막이턱까지 적용할 경우 해안지역에서 강풍을 동반한 폭우로 인한 빗물의 실내 유입까지 차단 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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