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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금속, 품목의 다변화로 고품질의 맞춤형 부자재 공급
스위스페이서 공급을 시작으로 단열간봉 공급 확대
발행일자 : 2020년07월20일 12시00분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하고 있는 복층유리 간봉 제작용 알루미늄 압연 코일 및 간봉을 전문 생산, 공급하는 대도금속(대표 김광용)이 최근 복층유리용 부자재 전품목에 대한 품목을 다변화하고 맞춤형 부자재 공급을 확대하여 경쟁력을 높여나가고 있다. 

대도금속은 고주파용접간봉 전문 생산업체로 그 동안 용접간봉을 비롯하여 다양한 복층유리 부자재를 공급하여 높은 인지도를 쌓아왔다. 복층유리 부자재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맞춤형 부자재 공급을 위주로 확대해왔으며 자체적인 품질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고품질 복층유리 부자재의 품목을 다변화하여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복층유리용 부자재 품목 확대 및 다변화 시도에 대하여 이 회사 관계자는 “변화하는 복층유리 시장 상황을 파악하여 소비자들의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품목 확대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단일품목이 아닌 다품종 맞춤형 제품 공급시스템을 갖추고 자체 품질 관리시스템을 통하여 차별화 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해나가고 있다. 최근 복층유리에 단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열간봉에 대한 공급 확대를 진행하고 있으며 스위스페이서 제품을 중심으로 중국에 자체 생산라인을 갖추고 고품질의 제품을 맞춤으로 공급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도금속은 올해부터 스위스페이서 공급대리점으로 제품의 공급을 시작했다. 이 외에도 중국에 자체적으로 단열간봉 생산시스템을 갖추고 고품질의 단열간봉을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모든 수입제품에 대한 철저한 품질 검수시스템을 통해 품질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단열간봉 외에 대도금속에서 주력으로 공급하고 있는 용접간봉 제품은 12mm, 14mm 제품을 중심으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사이즈 제품의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간봉의 두께는 0.28, 0.31, 0.33, 0.35(오토용)를 기준으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의 맞춤 공급이 가능하다. 대도의 가장 큰 경쟁력은 주문 맞춤 생산을 통한 소비자 중심의 공급 시스템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간봉의 두께, 길이까지 다 맞춰서 공급이 가능하고 소량의 다품종 공급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모든 형태로의 공급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대도금속은 간봉 전문메이커로 국내 생산 외에 중국에 알루미늄간봉 4대, 단열간봉 4대의 생산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맞춤형 제품 뿐만 아니라 대량 물량의 제품도 빠른 납기가 가능하다. 알루미늄 간봉은 40가지를 갖추고 있으며 단열간봉은 스위스페이서를 비롯하여 자체 제품까지 맞춤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방습제는 중국의 방습제 전문 제조업체인 위농제품으로 제오라이트계열의 3A제품의 품질이 우수하다. 부틸은 큐메링 제품과 함께 중국업체를 통한 OEM방식의 제품 공급을 위한 지속적인 테스트를 진행하여 국내 브랜드로 공급이 진행된다. 콜크패드는 EVA소재 제품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로이유리에 적용시 탁월한 효과가 나타난다. 특히 유통기한이 없어 편리하게 보관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자체품질 시스템을 통한 효율적인 부자재 유통 시스템 집중

대도금속에서 주력하고 있는 가공 및 유통 방향은 복층유리용 부자재 전품목의 품질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효율적인 유통시장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이를 위해 공장내에 자체 연구실과 실험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품목 선정에서부터 수입 된 모든 부자재 제품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하여 데이터화를 시도하고 있다. 품목의 다변화도 소비자들이 요구사항에 맞춰 제품 공급으 확대해 나가는 것이 경쟁력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제품의 품질과 현장에서 적용되는 효용성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문의 : 031.981.2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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