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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원유리, 차별화 된 디자인의 무늬유리 품목 확대
고급스러운 유럽풍 디자인 추가
발행일자 : 2020년07월20일 12시55분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백유리 및 사틴, 무늬유리 전문 공급업체인 태원유리(대표 남종현)가 최근 품목 확대의 일환으로 무늬유리의 신규패턴을 세분화하고 유럽풍의 디자인 제품을 추가하여 유통의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건축 및 인테리어 시장이 장기적인 경기 침체를 맞으면서 판유리 유통업체들도 매출 하락 및 품목 축소등의 자구책을 시행하고 있다. 경기 침체는 물량의 감소를 불러오며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제품도 줄어드는데 반해, 판유리 유통업체들은 시장의 변화에 따른 제품의 다양화에 맞춰 품목을 계속 확대해야 하는 어려움에 봉착해 있다. 이는 업체들의 제고부담으로 다가오고 수익성을 크게 떨어지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태원유리가 지향하는 방향은 위축되고 있는 시장에서 보다 공격적으로 품목을 확대하고 다품종의 차별화 된 디자인을 갖춰 경쟁력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제고확대를 시행하고 있으며 최근 무늬유리 파트의 신규 품목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새롭게 추진되고 있는 무늬유리 품목 확대 제품은 유럽에서 많은 적용을 이루고 있는 고급스러우면서 세련된 디자인의 무늬유리 제품으로 신규패턴의 제품을 계속 추가하고 있다. 

이 회사 남종현 대표는 “건축시장은 계속 위축되고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유리가격도 상승하고 있으며 유통업체들은 제고부담이 커지고 있는게 사실이다. 어렵다고 품목을 줄이면 고객들에게 외면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고객 욕구는 새로운 디자인을 계속 요구한다. 새로운 제품은 계속 늘려야 하며 변화에 맞춰줄 수 있는 서비스가 제일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자주 찾지 않는 제품이라도 언제든지 공급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추는 것이 유통업체로써 경쟁력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태원유리는 품목의 확대와 더불어 유통에서도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지역별로 필요한 유리를 신속하게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가고 있으며 항상 서비스의 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맞춤형 절단 판매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현장에서 편하게 쓸 수 있는 유리를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태원유리는 현재 사틴유리를 중심으로 후판사틴과 다크그레이 제품의 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사틴유리는 두께 5mm제품으로 투명, 백유리, 브론즈, 그레이등 25가지 정도를 상시보유하여 국내 최대물량을 확보하고 있다. 최대공급사이즈는 2,400×3,600mm까지 가능하다. 이와 함께 다크그레이 제품의 공급도 확대를 진행하고 있으며 5, 8, 10, 12T까지 용도에 맞춰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문의 : 031.576.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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