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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회 제 11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신임 김대경 회장 공식 취임식 진행
발행일자 : 2020년07월20일 12시55분

전국 유리인 모임인 전유회(전국 유리인 협의회)(회장 김대경)가 지난 7월 14일(화요일) 경기도 성남에서 제 11대 김대경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11대 회장 이·취임식은 그 동안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모임이 열리지 못해 미뤄지다 최소 인원만 참석하여 동영상 제작을 통해 회원들에게 신임 집행부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식순에 따라 진행 된 이번 이취임식은 개회사를 시작으로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로 시작됐다. 공로패는 그 동안 전유회 발전을 위해 10여년간 총무로 봉사해 온 전임 강구만 총무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전임 회장으로써 전유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 이의찬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어 이임사 순서로 전임 이의찬 회장은 “갑작스러운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회원님들 많은 생활을 불편함이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회원님들은 잘 지내고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모든 임기를 마치고 차기 회장님과 임원진들에게 이임을 하였고, 회원으로 돌아가 모임의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바이러스로 인해 이제야 인사드리는 점 양해 바랍니다. 차기 회장님으로 선출 되신 김대경 회장님과 임원들에게 축하드리며 전유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모임이 되길 바랍니다.”고 전했다. 

다음으로 취임사로 신임 11대 김대경 회장은 “지난해 말 갑작스러운 바이러스로 모든 일이 멈췄습니다. 상황을 기다리며 이취임식을 연기했습니다. 지금도 확진자가 지속되고 있어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이렇게 화면상으로 나마 이취임식의 개최를 결정했습니다. 전유회 회장의 중책이 처음 주어져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이렇게 온라인 상으로 이취임식이 대처되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전유회는 20년 역사를 바탕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임회장님들이 일궈온 업적이 많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임회장님들의 노고를 받들어 임기동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년간 총무로 일해 준 강구만 전임 총무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도움주신 회원들게 감사드리고 더욱 정진하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고 밝혔다. 

1부 순서를 마치고 2부에는 전회원을 대상으로 행운권 추첨이 진행됐다. 상품으로는 쌀 10㎏, 전기주전자, 선풍기, 사골세트, 안마기, 면도기, 한우세트의 풍성한 상품이 준비됐으며 추첨을 통해 회원들에게 전달됐다. 이번 신임 회장 이취임식은 정기모임을 대체해서 열렸으며, 비대면을 원칙으로 동여상을 제작하여 회원들에게 취임식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기자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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