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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글라스, 강화중심의 맞춤가공을 통한 차별화 시도
강화와 워터젯가공 연계, 신속한 출고 시스템 확보
발행일자 : 2020년07월20일 13시00분

경기도 성남산업단지내에 위치하고 있는 판유리가공전문업체인 ㈜지글라스(대표 문재상)가 최근 강화유리를 중심으로 정밀가공까지 고품질의 맞춤가공을 통한 차별화를 진행하고 있다. 

이 회사에서 주력으로 가동하고 있는 강화유리 생산라인은 중국 사우스텍사 최신형 수평강화유리생산 설비이다. 최대가공사이즈 2,500×5,000mm이며 가공두께 4mm(3mm반강화)부터 19mm까지 가공이 가능하다. 강화유리 생산라인의 특징을 살펴보면, 컴프레샤 컨백션 타입으로 균일한 열적성능을 보장하여 강화유리의 품질이 우수하다. 

이는 기본 상하 풀 컨백션에 히팅 노즐이 더 많이 들어가서 열을 오차 없이 고르게 분사하여 강화유리의 평활도가 우수하고 휨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조작판넬을 간단하게 제작하여 작업자가 쉽고 편하게 강화유리 생산이 가능하게 했다. 이를 통해 수동작업도 쉽게 진행할 수 있고 손쉽게 청소도 가능하게 구성하고 있다. 특히 온도상승에 대한 속도가 빨라 예열시간을 단축해주고 작업 속도를 빠르게 해주기 때문에 생산성이 향상된다. 컨벡션 내부의 열효율이 우수하기 때문에 로이유리 가공에도 특화를 이루고 있다. 

고품질의 강화유리 생산을 모토로 소량부터 대량까지 맞춤가공과 당일 출고등 빠른 납기를 실현하여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이 회사 문재상 대표는 “자사는 강화유리 생산라인을 중심으로 워터젯가공설비와 각종 면가공 설비등을 갖추고 다품종의 소비자 맞춤형 판유리가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효율적인 가공시스템은 대량생산 보다는 맞춤 생산에 적합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성에서 경쟁력을 찾고 있다. 기존 고객들의 급한 물량은 당일출고가 진행 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최상의 납기시스템을 갖춰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강화유리 가공은 파티션, 칸막이등 인테리어 공간에 적용되는 다양한 강화유리 제품을 생산, 공급하고 있으며 상업용, 오피스공간등 다양한 공간에 강화유리 제품의 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정밀가공설비이 워터젯설비와 연계하여 이형, 따내기, 홀가공등 까다로운 유리가공과 강화의 시너지를 높여 가공 경쟁력을 높여나가고 있다. 향후 가공설비는 추가적으로 증설도 계획하고 있어 지속적인 가공시스템의 변화도 줄 예정이다. 

문의 : 031.747.7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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