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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티, 혁신적인 기술을 집약한 GLASSTON 강화로 ‘RC series’
더블 및 트리플로이유리 강화에 특화된 시스템 제공
발행일자 : 2020년08월05일 15시25분

경기도 화성시 동탄대로에 위치하고 있는 판유리 가공설비 수입공급업체인 와이티티(대표 최승호)에서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GLASSTON 강화로 ‘RC series’는 고기능성 로이유리 강화시장이 확대되는 시점에서 최상의 품질을 구현하는 특화된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판유리 2차가공 설비의 글로벌 브랜드인 핀란드 글라스톤 그룹은 1870년 제지 회사인 Hammaren & Co.로 설립, 1941년 KYRO Technolohies로 이름을 바꾼 후 1981년 판유리 제2차 가공기계 제조업체인 탐글라스(TAMGLASS)를 인수하며 본격적으로 판유리 제2차 가공설비 제조업에 참여했다. 

판유리가공설비의 혁신을 이끌며 건축 및 자동차용 판유리시장에서 곡성형 및 접합유리, 강화유리 생산설비의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브랜드로써의 입지를 다졌다. 이후 2007년 이탈리아의 바벨로니사와 소프트웨어 회사인 A&W를 인수하며 현재의 글라스톤으로 그룹명을 변경했으며, 비스트로닉글라스를 인수하여 판유리 2차 가공설비 및 소프트웨어까지 통합으로 공급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다. 

글라스톤은 유럽을 중심으로 전세계 판유리가공설비 시장에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글라스톤이 판유리가공설비 시장에서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된 계기는 기술의 차별화를 통한 혁신에서 나온다. 판유리 가공에 있어 최상의 가공품질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력과 더불어 사용자의 편의와 제품의 품질향상을 위한 소프트웨어까지 소비자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최신 기술인 대류제어시스템 Vortex Pro 기술을 도입한 RC 강화로

글라스톤에서 공급하고 있는 대표적인 2차 판유리가공설비는 건축용 수평강화유리 생산라인으로 RC 시리즈로 명명하고 있다.

강화유리생산라인인 RC 시리즈는 최대가공사이즈 2,800×6,000mm이며, 유리두께 3∼19mm까지 완전강화 및 배강도유리를 생산할 수 있다. RC 시리즈는 로이유리 강화에 특화를 이뤄 제작된 설비로 더블로이 및 소프트로이유리 강화에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RC 시리즈의 핵심 기술은 대류제어시스템 Vortex Pro 기술로 판유리를 가열로로 로딩하는 동안 인입부에 장착된 센서에 의해 각각의 유리사이즈의 모양을 자동으로 인식해 가열로 내부에 설치 된 449개의 에어노즐이 로딩된 각각의 유리 조건에 맞추어 실제로 오실레이션 되는 유리의 표면에만 집중적으로 필요한 열과 컨벡션을 전달하는 시스템이다. 

이 특화된 기술은 불필요한 열의 소모를 없애 에너지효율을 극대화 시키고, 더블로이를 기본으로 방사율이 더 낮은 트리플로이 강화에 특화를 이루고 있다. 이는 코팅면과 비코팅면의 열발란스를 맞춘는데 가장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최적의 강화유리 생산을 진행할 수 있다. 

이 외에도 Glaston Insight Assistant 기술은 판유리 크기와 두께등의 기본 정보를 기초로 가열챔버 내에 적정한 온도와 열발란스등의 모든 조건을 자동설정해주어 사용자가 쉽고 편리하게 고품질의 강화유리를 생산할 수 있게 해준다. 최근 개발 된 기술인 Glasston Air는 에어플로팅기술을 적용하여 롤러로 인해 생길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유리의 평활도를 우수하게 해준다. 

문의 : 031.8003.0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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