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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아트그라스, PDLC의 다양화를 통해 대중화 추진
양면접합 중심의 단면 점착 제품도 공급 진행
발행일자 : 2020년08월05일 15시25분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스마트글라스 PDLC 접합유리 전문생산업체인 그린아트그라스(대표 김중삼)가 최근 양면접합유리 제품은 PDLC접합유리 제품에 단면점착의 접합유리 제품의 공급까지 확대하고 있다. 

이 회사에서 공급하고 있는 매직 스마트 글라스는 두 장의 유리사이에 PDLC 필름을 삽입하여 접합유리로 생산된 제품이다. PDLC는 Polymer Dispersed Liquid Crystal의 약자로 분산입자 액정의 액상제품으로 ITO 코팅된 PET필름 위에 코팅하고 그 위에 또 한 장의 ITO 코팅된 PET 필름을 덮어 UV로 경화시켜 제작된 스마트 필름이다. 

스마트필름인 PDLC필름 양면에 접합필름을 삽입하여 유리와 접합한 제품이 매직 스마트 글라스이며 접합유리의 안전성과 함께 전기를 통하면 투명과 불투명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글라스 제품이다. 매직스마트글라스는 전기가 공급되지 않는 경우에 내부의 액정이 임의의 방향성을 가지고 배열되어 빛을 흡수 또는 산란 시켜 불투명한 유백색을 가지고, 전기가 공급되었을 때는 내부의 액정이 전기 방향으로 정렬되어 빛을 통과시키거나 투명하게 되는 원리이다. 

기본적인 스마트글라스는 유리를 2장을 적용한 양면접합유리로 안전성과 내구성이 우수하다. 이에 반해 단면점착 제품은 유리 1장에 PDLC필름을 붙여 시공하는 제품으로 비용절감의 효과가 높다. 

단면접착 제품의 공급에 대해서 이 회사 김중삼 대표는 “자사의 스마트글라스는 유리와 유리사이에 필름을 안정적으로 넣고 안전성과 내구성이 우수한 제품이다. 하지만 최근 단면점착 제품이 시장에 많이 나오면서 기존 접합유리 제품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1차적으로 유리가 1장이 들어가고 점착방식이기 때문에 생산도 간편하고 단가가 저렴할 수 밖에 없다. 점착제품은 유리로 호명하지 않고 필ㅤㄹㅡㄻ으로 부른다. 점착식은 EVA가 들어가지 않아 헤이즈값이 좋아지는 반면, 기존 접합유리 대비 내구성은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변화하는 시장에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기존 접합유리 제품 중심으로 점착제품도 계속 개발해 나가고 있다. 제품이 적용되는 공간과 상황에 따라 소비자에게 제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현재 PDLC시장은 접합유리 제품보다 단면 점착식 제품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는 간단한 시공 방식과 더불어 단가가 일반 접합유리 제품보다 저렴하기 때문이다. 단면 점착유리 제품은 기존 유리를 닦아서 현장에서 바로 시공도 가능하여 간편하고 편리한 장점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현장에서 시공하면 품질에 문제가 생길 소지가 있다. 점착형도 제조공장에서 정확한 생산 공정 안에서 제작되어 공급되어지는 것이 품질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 그린아트그라스도 기존의 접합유리 제품을 중심으로 점착제품까지 품목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제품의 다양화를 통해 대중적으로 PDLC제품의 공급을 확대할 방침이며, 소비자들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공간에 적합한 제품의 적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문의 : 031.5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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