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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P&G, 맞춤형 정밀가공 시스템으로 차별화 진행
접합유리 및 이형 가공 전문
발행일자 : 2020년08월05일 15시30분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하고 있는 특수 면취 및 정밀가공 전문업체인 동성P&G(대표 조남용)가 차별화 된 맞춤형 정밀가공 시스템을 바탕으로 접합유리를 비롯하여 이형등 까다로운 유리가공에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 

이 회사는 판유리 가공의 정밀가공이라는 개념이 생소했던 1994년부터 CNC가공을 시작하여 차별화 된 맞춤형 판유리 가공의 노하우를 축적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CNC는 컴퓨터제어프로그램과 연계하여 판유리 면가공 및 절단등의 정밀한 가공을 가능하게 해주는 시스템으로 최근에는 많은 가공이 이뤄지고 있지만 과거 수작업이 많았던 시절에는 생소한 가공방식이었다. 초창기부터 CNC가공을 전문으로 성장했으며 유리의 쓰임새가 높아진 현재에 CNC가공은 까다로운 가공을 효과적으로 진행하며 우수한 정밀도를 바탕으로 차별화 된 가공 품질을 나타낸다. 

차별화 된 CNC가공을 위해 이탈리아 인터막사의 최신식 설비인 MASTER 45.5를 도입하여 가동하고 있다. 이 설비는 최대가공사이즈는 2,500×4,500mm이며 유리두께는 50mm 이상도 가능하기 때문에 제약이 없다. 면폭은 70mm까지 가능하여 유리에 원하는데로 면가공이 가능하다. 이 설비의 가장 큰 장점은 5축을 기본으로 장착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기존 자동 CNC 면취설비가 3축으로 가공의 한계가 있었다면 5축은 기존 X, Y, Z축의 좌우, 앞뒤, 상하 이동에서 360도 회전되는 헤드의 각과 C축의 모터 헤드와 A축의 모터 바디의 회전이 자유로운 가공을 가능하게 한다. 

기존 3축 설비와의 차별화는 직접 천공이 가능하다는데 있다. 기본적인 각면을 비롯한 면가공에서부터 Q면가공, 따내기, V컷팅, 둥근형태의 마루면, 면폭을 넓게 하는 시라면등 면형태 및 규격에 상관 없는 모든 가공이 가능하다. 특히 이형가공 및 복합가공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동성P&G는 차별화 된 가공 설비를 기반으로 접합유리를 비롯하여 이형, 따내기, 홀가공등 맞춤식 가공을 통하여 경쟁력을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문의 : 031.575.1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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