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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수원경향하우징페어 개최
전시 주최사가 건립한 최초의 전시장 수원메쎄 오픈
발행일자 : 2020년08월05일 15시45분

중문 및 독일식 시스템창호 업체 참가

㈜메쎄이상이 주최한 주택건축, 인테리어, 리모델링 전문 박람회 ‘수원경향하우징페어’가 지난 7월 23일부터 26일까지 수원역 수원메쎄에서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는 건축자재, 전원주택, 인테리어 관련 우수 기업들로 구성된 ‘수원경향하우징페어’는 200개사가 참가하며, 500부스 규모로 펼쳐졌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수원경향하우징페어는 수원 및 경기남부 지역의 주택건축, 인테리어, 리모델링 산업 주요 트렌드와 이슈를 반영한 특별전을 함께 열어 참관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개최장소 수원메쎄는 전시 주최사가 건립한 최초의 전시장으로 수원역 및 버스환승센터와 연결되어 있어 최고의 교통입지를 자랑했다.

창호업체로는 단열과 기밀성을 높인 복층유리를 적용한 글라스도어 신제품을 선보인 우와도어를 비롯 진동과 소음이 없는 매너스 자동중문을 전시한 부림테크, 미닫이와 여닫이, 폴딩 기능의 특성을 하나의 문에 담아 낸 한국피디도어, 독일 시스템창호 레하우를 선보인 AT레하우, 원목 질감과 색감까지 구현한 이탈리아 창호를 선보인 알파칸코리아 등이 참가했다. 


전원주택 특별전에서는 주택 설계/시공사와 무료 상담 및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철저한 사후관리가 보장되는 목조주택 전문 기업 더원하우징과 직영공사 시스템으로 꼼꼼한 시공이 가능한 NH건설, 교량용 PC BOX로 하루 만에 골조시공이 가능한 철근콘크리트 암거주택을 제작하는 비파디자인그룹, 설계/시공부터 디자인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디에스아키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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