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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동복층유리, 성남공장 이전을 통한 새로운 도약
확장 이전 완료 후 가공 시스템 확대 진행
발행일자 : 2020년09월05일 15시00분

경기도 광주시 실촌읍의 본사 및 성남공장, 이천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판유리종합가공업체인 (주)영동복층유리(대표 김대경)가 최근 기존 성남공장을 경기도 광주시 태전동에 위치한 신공장으로 이전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다. 

이번에 새롭게 이전한 신공장은 대지 3,960㎡(1,200평) 규모로 복층유리를 중심으로 강화유리 및 맞춤형 판유리 가공시스템을 연계하여 효율적인 판유리가공이 가능하게 구성하고 있다. 이전과 동시에 강화로를 새롭게 매입했으며 추가적으로 양각면기등의 설비를 추가하여 보다 효율적인 판유리 가공시스템을 운영하게 됐다. 

이 회사 관계자는 “새롭게 이전을 완료한 경기도 광주시 태전동의 신공장은 기존 성남공장과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확장이전에 맞춰 가공시스템의 변화와 샤워부스 가공등 품목의 확대까지 이뤘다. 강화로 및 스리에칭설비는 기존 설비를 인수하여 가동하고 있으며 양각면기등은 새롭게 설치하여 가공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이 외에 복층유리 생산설비등은 기존 성남공장에서 옮겨와 효율적인 판유리가공시스템으로 맞춤가공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동복층유리의 성남공장 이전은 판유리가공에 있어서 영동의 새로운 도약 계기가 되고 있다. 기존 공장의 협소함과 효율적인 가공이 이뤄지지 않았던 부분을 새롭게 생산시스템의 레이아웃을 구성하고 품목을 확대하여 도심형 맞춤 가공 및 공급에 최적화 된 가공공장으로 출발하는 시작이 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가공공장의 이전은 어떻게 보면 큰 변화일 수 있다. 이전이 새로운 계기가 되고, 이를 통해 더욱 큰 발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상의 가공 효율을 이뤄낼 것이다. 현재 어려운 상황이긴 하지만 기존 거래처를 중심으로 납기 및 품질을 철저히 지키고 소비자중심의 맞춤 가공을 통해 변화를 이뤄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영동복층유리의 성남공장 이전으로 가장 큰 변화는 기존 복층을 중심으로 강화유리 생산하던 시스템에서 새롭게 샤워부스 가공이 추가됐다는 점이다. 샤워부스 가공은 기존 공장에서 하던 부분을 그대로 이어받아 새롭게 가공품으로 추가했으며 강화로와 더불어 스리에칭설비까지 맞춤으로 갖추고 가공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 외에도 부지를 추가로 매입하여 가공의 효율성을 높였고, 신속한 입출고가 가능하게 구성하고 있다. 영동복층유리의 경기도 광주 신공장은 변화하는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객중심의 맞춤형 가공을 지향하여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기존 광주 곤지암 본사는 강화유리 및 힛속유리등의 생산에 주력하며, 경기도 이천공장은 복층유리 대량생산 및 기능성 복층유리 생산에 특화를 이뤄 가공을 확대하고 있다. 

문의 : 031.736.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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