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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복층유리(주), 고품질의 맞춤형 판유리 가공시스템 가동
상업용 비중 높이고 강화복층 가공 확대
발행일자 : 2020년09월05일 15시10분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복층유리전문생산업체인 한빛복층유리(주)(대표 김정기)가 최근 강화 및 복층유리 최신식 맞춤형 생산시스템을 갖추고 고품질의 가공을 통해 차별화 된 경쟁력을 높여나가고 있다. 

한빛복층유리의 판유리 가공 고품질 시스템의 핵심은 복층 및 강화유리 가공의 고품질화와 가공의 효율성을 업그레이드하여 맞춤형 판유리가공의 토대를 다지는 것이다. 

이를 위해 강화유리 생산라인은 중국 랜드글라스의 최신식 사이클론 강화로를 도입하였으며, 복층유리생산라인은  LISEC 상햐셔틀방식의 TPS 단열복층유리 생산라인을 연계하여 가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생산시스템의 변화를 통해 가공의 차별화로 경쟁력을 높이려고 하고 있다. 하지만 생산시스템의 변화가 바로 전체적인 가공의 변화를 가져오지는 않는다. 일관된 방향을 잡고 단계적인 변화를 통해 장기적으로 성장해 나가고자 한다. 현재는 주거용 아파트를 중심으로 일반복층유리의 비중이 높지만 향후 상업용 중심으로 고기능성 유리 가공에 초점을 맞춰나가고 있다. 주거용과 상업용의 비율을 꾸준히 맞춰가고 있으며 덧붙여 강화복층의 비중을 높여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한빛복층유리는 일반복층유리 위주의 가공방향에서 벗어나 강화복층의 비중을 높이고, 로이유리 가공의 특화를 이룬 시스템을 통해 경쟁력을 한층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현재 로이유리 비중은 전체의 70%이상 차지하고 있으며 강화도 로이유리 강화의 비중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향후 급변하는 시장에 맞춰 고품질의 제품 개발에도 힘쓸 방침이다. 

문의 : 043.883.6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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