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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화글라스, 방화유리 토탈 솔루션 공급 추진
컨설팅에서부터 맞춤형 공급까지 진행
발행일자 : 2020년09월20일 11시25분

대구광역시 달성군에 위치하고 있는 KS건축용유리 전문생산업체인 ㈜문화글라스(대표 : 김두봉)가 고품질의 방화유리 제품의 토탈 솔루션 공급을 추진한다. 

이 회사에서 공급하고 있는 방화유리는 유럽에서 생산된 정품 방화유리로 일반 판유리에 가공과정을 거쳐 방화성능을 갖춘 기존 방화유리 제품이 아닌 플로트판유리 생산 시스템을 통해 용광로에서 유리를 생산할 때 방화유리 물성을 갖춘 원자재 방화유리 제품이다. 

이번에 새롭게 방화유리에 대한 토탈 솔루션 공급을 추진하는 배경으로 이 회사 김두봉 대표는 “최근 건축물에 대한 안전기준은 강화되고 있다. 특히 해마다 반복되는 화재에 의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화유리의 적용은 필수사항이 되어가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국내에는 저급 방화유리를 비롯하여 불량 방화유리가 시장에 많이 유통되고 있다. 소비자들도 방화유리에 대해 잘 모르고 적용하는 사례도 많다. 방화유리는 화재시 안전한 대피를 돕는 용도로 정확한 공간에 적용되어야 한다. 방화유리 토탈 솔루션은 방화유리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고 낱장부터 대량물량까지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맞춤으로 공급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위해 방화테스트에서부터 시험성적서까지 모든 과정을 제공하는 개념이다.”고 전했다. 

문화글라스의 방화유리 토탈 솔루션 공급의 핵심은 소비자들에게 방화유리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정확한 성능을 갖춘 제품이 적용됨으로써 안전에 대해서는 타협하지 않는다는 의지에서 비롯되고 있다. 이를 위해 방화유리 전품목과 창틀세트등을 구비하고 있으며, 방화테스트까지 연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방화유리 제품은 최대사이즈 2,440×3,660mm이며 두께는 5mm∼15mm까지 전품목을 갖추고 원판제품 공급에서부터 창세트등 틀에 적용된 완제품까지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방화유리는 유리따로 창틀따로 적용되는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창틀세트로 적용하여 비차열 60분(갑종) 방화유리 테스트를 통과, 인증도 획득하고 있다. 공급하고 있는 방화유리 제품은 비차열 3시간까지 견딜 수 있는 성능을 갖춘 제품으로 추후 비차열 90분, 120분에 대한 방화인증도 취득한다는 방침이다. 

문화글라스는 방화유리 토탈 솔루션을 통해 방화유리의 대중화와 보편화를 추진하고, 소비자들이 직접 눈으로 방화유리의 성능을 확인하고 안심하고 적용할 수 있는 최적의 시스템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공장견학을 통해 방화유리를 직접 확인할 수 있고, 낱장에서부터 가공제품까지 도소매를 확대하며 방화유리의 원판판매를 통해 방화유리에 관련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고 있다.

최신식 방화유리 전용 수평강화유리 생산라인 구축

문화글라스는 방화유리 공급과 더불어 방화유리 전용 맞춤형 강화시스템을 구축하고 고품질의 방화유리 공급과 함께 맞춤형 창세트까지 구비하여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제품을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방화유리 전용 강화시스템은 이탈리아 케라글라스 수평강화유리 생산라인으로 최대가공사이즈 2,400×3,600mm, 두께 2∼30mm강화가 가능하다. 로내부에 안정적인 가열구간이 800도 이상 가능하고 대형브로워 3개를 갖춘 더블챔버방식으로 최상의 방화유리 전용생산라인을 구성하고 있다. 방화유리 생산에 최적화 된 시스템으로 최적의 온도비율을 통하여 방화유리의 안정적인 강화를 시행하고 있다.

문의 : 053.585.8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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