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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신유리, 가공의 효율성 극대화로 고품질 복층유리 생산
TPS자동 생산시스템 구축으로 경쟁력 확보
발행일자 : 2020년09월20일 11시30분

충청북도 진천군에 위치하고 있는 복층유리전문 생산업체인 (주)일신유리(대표 정철)가 공장 확장 이전과 함께 지속적인 설비확충을 통한 생산시스템 개편으로 고품질의 복층유리 생산의 차별화 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일신유리는 2년여전 공장확장 이전과 더불어 효율적인 생산시스템 구축을 통한 고품질의 차별화 된 복층유리 생산을 목표로 단계별 설비 확충을 진행했다.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TPS 전자동 복층유리 생산시스템의 도입과 효율적인 생산을 위한 복층라인 증설에 있다. TPS 전자동 복층유리 생산라인을 중심으로 일반라인, 미니라인까지 3개의 생산라인을 갖추고 고기능성 로이복층유리를 중심으로 3중복층유리까지 맞춤형 제품의 생산에 집중하고 있다. 

이 회사 정철 대표는 “자사는 LG하우시스의 시판대리점으로 고품질의 맞춤형 복층유리 가공을 핵심역량으로 파악하고 생산시스템의 대대적인 개편 작업을 진행했다. 공장의 확장이전은 기존 협소했던 가공여건을 벗어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최상의 복층유리 가공 시스템을 연계하여 품질 중심의 맞춤형 가공 시스템을 안착시키는데 목적이 있었다. 단순히 설비의 효율성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닌 통합 시스템을 통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더욱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일신유리의 신공장은 대지 9,900㎡(3,000평), 건물 1,980㎡(600평) 규모로, 설비로는 TPS 전자동 복층유리 생산라인을 포함하여 3대, 자동재단기 2대(점보, 일반)를 중심으로 복층유리 생산의 효율적인 생산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복층유리 가공은 시판시장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공급을 진행하고 있으며 임가공도 병행하여 맞춤형 복층유리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전체 복층유리 가공물량에서 80%이상 로이복층유리로 가공하고 있으며, 더블로이복층유리도 30∼40%정도로 고기능성 복층유리 가공에 특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생산 및 관리등 공장 내 통합 시스템 구축 

일신유리의 가공경쟁력은 단순히 생산시스템의 변화에서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생산시스템과 관리까지 모든부분을 연결하는 통합시스템을 구축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통합시스템은 유리의 발주부터 재고관리, 재단, 복층제작등 생산 관리, 출고까지 시스템화하여 사무실에서 모든 과정을 확인하고 컨트롤하며 작업파트별 정확한 작업과 함께 데이터화를 통해 품질 및 불량까지 관리하고 있다. 

모든 제품은 바코드시스템을 통한 생산이력제를 시행하여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제품을 출고하고 있다. 체계적인 시스템은 철저한 품질관리로 이어지고 있으며 제품에 있어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신뢰도를 쌓아 경쟁력을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

한편, 일신유리는 생산성 향상 및 효율성을 보다 높이기 위해 재단 렉셔틀 시스템의 도입도 진행하고 있다. 

문의 : 043.535.5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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