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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 남원·담양 등 수해지역에 벽지·바닥재 지원
남원시·담양군에 총 1억원 상당 물품 기부, 수재민 생활터전 복구에 사용 예정
발행일자 : 2020년09월20일 11시50분

현대L&C는 올 여름 장마철 집중호우와 '바비', '마이삭', '하이선' 등 연이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의 피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현대L&C는 전북 남원시, 전남 담양군과 각각 제품 전달식을 갖고 총 1억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했다. 이번에 지원하는 제품들은 바닥재 '명가'와 벽지 '큐티에' 제품으로, 남원시와 담양군 관내에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의 주택 복구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에 지원하는 바닥재 제품 '명가'는 국내 최초로 순수 원료를 사용하여 유해물질의 위험이 없는 친환경 바닥재 제품이다. 항균 및 항곰팡이 기능이 우수해 알러지 걱정 없는 안전한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큐티에'는 환경표지인증을 받은 벽지 제품으로, 종이를 겹쳐 만들어 유해성이 없으며 통기성이 좋아 습기 조절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L&C 관계자는 "기상 관측사상 유례없는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실의에 빠진 수재민들의 생활터전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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