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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판유리창호협회, (사)친환경차양협회와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식 개최
기술교류 및 상호협력을 통해 상생 목표
발행일자 : 2020년10월05일 16시45분

(사)한국판유리창호협회(회장 손치호)는 지난 9월 21일((월요일) 협회 사무실에서 (사)친환경차양협회(회장 최승혁)와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사)한국판유리창호협회와 (사)친환경차양협회가 상호 긴밀하고 우호적인 협력이 필요함을 인식하고 양 기관의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기술교류 및 상호협력 하는 것이 핵심이다. 목적으로는 양 기관이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관련 제품의 품질향상과 공동연구사업 참여등 공동협력체계를 확립한다. 이를 통해 산업표준화법에 규정하고 있는 단체표준업무에 대해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협력사항으로는 양 기관은 본 협약과 관련하여 단체표준 인증 심사 및 품질 관련 업무에 대하여 협력한다. 상호협조사항은 협약을 체결하고 시행하는데 있어 신의성실 원칙 및 상대기관의 제반 규정을 준수하고, 상대방이 원활한 업무수행을 할 수 있도록 상호협조한다. 양기관은 단체표준 인증업무 확대에 협조하며 유리, 창호 및 친환경 차양 분야의 기술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과제 개발 및 수행등 기술협력에 노력한다. 

정보교환은 양 기관이 효율적인 업무협력을 위하여 필요한 정보를 관련 법령과 내규에서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상호 제공한다. 비밀유지는 업무상 획득한 상대방의 비밀사항 및 정보를 상대방의 동의 없이 공개, 제 3자에게 제공하거나 타 목적으로 이용해서는 안된다. 효력발생은 협약 체결한 날로부터 유효하며 양 기관은 상대방이 협약상 의무를 불이행하거나, 본 협약사항에 대해 이행할 능력이 없다고 판단 될 경우 해지할 수 있다. 계약조건은 1년이며 양 협회에 의의가 없는 한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된다. 

식순에 의해 진행 된 이번 업무협약식은 양 협회에 대한 간단한 소개로 시작됐다. 이어 참석자 소개와 업무협약 내용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업무협약에 대한 서명 및 교환이 있었으며 양 협회 회장의 인사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 (사)한국판유리창호협회 손치호 회장은 “이렇게 먼길 와주신 친환경차양협회 관계자분들을 환영합니다. 본 협회는 유리 및 창호 산업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유리로 시작하여 창호와 명예 회원사에 이르기까지 협회는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어왔습니다. 친환경차양협회도 그 동안 많은 발전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두 협회가 업무협약을 계기로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양 협회가 협력을 할 수 있는 바탕이 마련됐습니다. 단체표준등 구체적 업무 협의 및 유리 및 차양쪽 연구 개발도 협의를 거치면 많은 발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업무협약을 계기로 두 협회가 무궁한 발전을 이루기를 기원합니다.”고 전했다. 

이어 (사)친환경차양협회 현승철 부회장은 “친환경차양협회는 2010년 4월 설립되어 현재는 42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건축물 에너지절약에 있어 차양의 중요성은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협회는 품질의 기준을 제시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차양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0년 초 외부차양 2개에 대한 단체표준을 시행하게 됐습니다. 단체표준의 품목을 넓히고 인증단체로서 발전해 나가고자 합니다. 이번 한국판유리창호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서 서로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대합니다.”고 밝혔다. 

문의 : (사)한국판유리창호협회 02.3452.7994, (사)친환경차양협회 031.8039.5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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