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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강이엔씨, 공장 확장이전을 통한 효율적 가공시스템 가동
기존 진천공장에서 경기 여주 신공장으로 확장 이전
발행일자 : 2020년10월20일 13시40분

경기 여주에 위치한 판유리 토탈가공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태강이엔씨(대표 윤태순)가 최근 기존 충북 진천공장에서 경기 여주에 신공장을 마련하고 확장 이전을 통해 가공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확장 이전을 단행한 신공장은 대지 39,930㎡(12,100평), 건물 5,610㎡(1,700평) 규모의 신축공장으로 효율적인 생산시스템과 더불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신속한 제품 공급이 가능해졌다. 

새롭게 공장을 확장 이전한 계기로 이 회사 관계자는 “기존 진천공장의 협소함도 있었지만 임대공장으로 가공에 있어 효율성이 떨어진 부분이 있었다. 이번 여주 신공장은 설계시부터 판유리가공의 효율적인 생산이 가능하게 구성했으며, 무엇보다 교통요충지인 여주에 위치하고 있어 빠르고 신속한 입출고 시스템 가동이 가능하다. 이전과 함께 생산설비의 대대적인 개편을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 시키고, 자사의 주력 가공아이템인 핸드레일을 비롯하여 DPG시스템유리등 고품질의 맞춤형 공급이 가능하게 구성하고 있다. 강화와 접합을 주력으로 가공력을 확대시켜나가고 있으며 기존 복층은 공장내 협력업체가 들어와 상생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효율적인 생산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통한 가공능력 향상

태강이엔씨는 공장 확장 이전과 함께 가공 시스템의 대대적인 개편 작업을 진행하여 효율적인 생산라인 구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접합유리 생산라인의 신규 설치와 강화유리 생산라인의 이전 설치를 진행했으며 양각면기등 노후된 가공설비의 교체도 병행해서 맞춤형 가공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접합유리생산라인은 최대가공사이즈 2,500×6,000mm으로 고품질의 빠른 가공이 가능하다. 핸드레일 및 외장 시스템유리 전문으로 맞춤형 제품 가공이 가능하게 구성하고 있다. 강화유리생산라인은 풀컨벡션 타입으로 로이강화를 비롯하여 가공의 효율성이 우수한 설비로 이전 설치를 진행하여 가동을 시작했다. 

이 외에도 양각면기 및 세척기등 효율성을 업그레이드하여 가공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핸드레일 가공 파트는 4면취 및 코너까지 원스톱 가공이 가능하게 구성하고 있다. 이는 샤워부스 가공시스템에서 착안하여 기계배치등의 효율성을 높인 결과다. 이 외에도 수직각면기는 2대를 설치해서 한번에 가공이 끝나게 했으며 수직천공기 및 수평천공기까지 연계하여 기존 가공속대 대비 2배정도 빨라졌다. 원스톱 생산시스템을 구성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인건비를 절감하여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신공장의 가공시스템은 단순히 규모만 크게 나가는 것이 아닌 세부적인 효율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가공의 안정성을 확보하여 마진율을 높이고 고품질 시스템으로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핸드레일부터 DPG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전용라인을 구축하고 품질관리시스템을 정착하여 차별화 된 가공으로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고 전했다.
 
문의 : 031.8087.8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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