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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민케미칼, 창고 확장을 통한 품목 확대로 경쟁력 상승
실리콘 및 간봉 제품 품목 확대
발행일자 : 2020년10월20일 13시45분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하고 있는 복층유리 부자재 공급 전문업체인 (주)영민케미칼(대표 김영보)이 최근 창고 확장을 통한 품목 확대로 소비자 중심의 맞춤형 복층유리 부자재 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신축한 창고동은 70평 규모로 기존 창고동과 연결하여 제품의 효율적인 입출고가 가능하게 구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품목 확대 및 제고 부족을 해소하고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는 성과를 거뒀다. 

창고 확장과 품목 확대에 대하여 이 회사 김영보 대표는 “복층유리 시장이 저단가 경쟁으로 내몰리면서 부자재 시장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품목을 다변화하지 않으면 경쟁력이 떨어지며 좋은 품질의 제품을 공급해야 소비자 만족을 높일 수 있다. 저단가 경쟁 속에서 부자재의 마진율도 극히 낮은 상황에서 제고 부담을 늘리기도 쉽지 않은 결정이지만 이럴 때 일수록 소비자중심의 제품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살아 남는 길이라고 판단하고 창고의 확장과 제고의 확대를 단행하고 있다. 수입부자재의 특성상 물량과 환율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품목을 확대하고 물량을 조절하여 경쟁력있는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게 준비하고 있다. 영업을 넓히기 보다는 내실을 다지고 기존 거래처들이 편하게 쓸 수 있도록 제품을 갖추고 공급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영민케미칼에서 창고 확장과 더불어 품목의 확대를 진행하는 부분은 기존 제품을 세분화하고 소비자들이 필요로하는 제품을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공급할 수 있는 준비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다. 

이를 위해 중국 실란드 제품의 품목을 다변화하고 있으며 실리콘 제품은 구조용까지 시험성적서를 취득했다. 간봉은 기존 오토용 0.35mm 제품에서 업그레이드 된 0.35mm, 0.36mm 제품을 추가적으로 갖췄다. 복층유리용 실리콘도 품질에 맞춰 세분화해서 맞춤 공급이 가능하며 구조용 제품에 대한 제고물량 확대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단열간봉 제품군도 품목별로 공급할 수 있는 준비를 끝마쳤다. 

한편, 영민케미칼은 중국 최대규모의 복층유리용 부자재 전문메이커인 실란드사의 국내 대리점으로 실리콘(MF882), 치오콜(MF840), 부틸(MF910G)을 비롯하여 구조용실리콘(MF881), TPS(MF910SG), 1액형실리콘(MF883), 핫멜트(MF910H) AL간봉등 고품질 복층유리용 부자재를 맞춤으로 공급하고 있다. 

문의 : 031.876.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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