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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금속, 복층유리 부자재 품목의 품질관리 시스템 확대
자체 연구소 확대, 20여가지 검사장비 도입
발행일자 : 2020년11월20일 14시15분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하고 있는 복층유리 간봉 제작용 알루미늄 압연 코일 및 간봉을 전문 생산, 공급하는 대도금속(대표 김광용)이 복층유리용 부자재 전품목에 대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확대하여 고품질의 복층유리용 부자재 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대도금속은 고주파용접간봉 전문 생산업체로 그 동안 용접간봉을 비롯하여 다양한 복층유리 부자재를 공급하여 높은 인지도를 쌓아왔다. 복층유리 부자재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맞춤형 부자재 공급을 위주로 확대해왔으며 자체적인 품질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고품질 복층유리 부자재의 품목을 다변화하여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품질관리 시스템을 확대하는 방안은 기존 공장확장 이전과 더불어 복층유리용 부자재 전품목을 공급하면서 순차적으로 진행해 온 부분으로 자체 연구소의 확장과 단계적으로 각종 검사장비의 도입을 확대하여 정확한 품질검수 과정을 거친 후 제품을 공급하는 시스템을 넓혀 가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20여가지 이상의 검사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알루미늄 용접간봉의 강도등 다양한 테스트와 방습제, 부틸, 실리콘에 이르기까지 품질을 검증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춤으로써 모든 공급제품은 기존 제품의 품질 테스트 결과와 별도로 자체 테스트를 거처 공급되고 있다. 

대도금속의 품질관리 시스템의 확대에 대하여 이 회사 관계자는 “자사는 알루미늄 용접간봉의 전문 생산 및 공급을 중심으로 복층유리용 부자재 전품목을 공급하고 있다. 복층유리 품질의 핵심은 부자재의 품질이 좌우한다고 생각한다. 부자재를 가격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닌 품질을 우선적으로 검수하여 고품질의 제품만을 공급하기 위해 품질관리 시스템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자체 생산하는 알루미늄 용접간봉 외에도 수입하는 모든 부자재 제품은 철저한 내부 테스트 과정을 거쳐 소비자들에게 공급된다. 저가 제품들과의 경쟁은 자제하고 품질위주의 제품 공급을 고수하고 있다. 방습제등은 화학성분까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믿고 쓸 수 있는 제품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도금속에서 주력으로 공급하고 있는 용접간봉 제품은 12mm, 14mm 제품을 중심으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사이즈 제품의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간봉의 두께는 0.28, 0.31, 0.33, 0.35(오토용)를 기준으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의 맞춤 공급이 가능하다. 

대도의 가장 큰 경쟁력은 주문 맞춤 생산을 통한 소비자 중심의 공급 시스템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간봉의 두께, 길이까지 다 맞춰서 공급이 가능하고 소량의 다품종 공급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모든 형태로의 공급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간봉 제품은 강도테스트등 다양한 검사를 통해 검증된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대도금속은 간봉 전문메이커로 국내 생산 외에 중국에 알루미늄간봉 4대, 단열간봉 4대의 생산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맞춤형 제품 뿐만 아니라 대량 물량의 제품도 빠른 납기가 가능하다. 알루미늄 간봉은 40가지를 갖추고 있으며 단열간봉은 스위스페이서를 비롯하여 자체 제품까지 맞춤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방습제, 부틸, 콜크패드등 품질 위주의 맞춤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대도금속에서는 향후 연구소를 더욱 확대하여 체계적인 품질 시스템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신뢰를 줄 수 있는 업체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문의 : 031.981.2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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