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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자재백화점, 유리용 하드웨어 유통 채널 다변화 시도
부속품 중심의 소매부터 설계 참여까지 진행
발행일자 : 2020년11월20일 14시40분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에 위치하고 있는 유리자재백화점(대표 최상관)이 최근 유리용 하드웨어를 포함한 다양한 부속품의 품목 확대와 더불어 소매부터 대형 설계를 통한 대량 물량 납품까지 유통 채널의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이 회사는 판유리 가공 및 시공에 필요한 다양한 하드웨어를 중심으로 부속 및 장비, 특수유리에 이르기까지 현장에서 꼭 필요한 품목을 신속하게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제품군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유통 채널의 다변화는 시장 상황에 맞춰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모든 제품을 도소매를 비롯하여 건축의 대량물량까지 정확한 컨설팅과 함께 맞춤으로 공급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회사 최병관 대표는 “자사는 판유리 가공 및 시공 현장에서 필요한 모든 부속품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많은 품목을 다 가져가기 보다는 현장과의 의사소통을 통해 공급 제품군을 늘려나가고 필요에 따라서는 제품을 구해서 공급하는 현장형 맞춤 공급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일반적인 부속품만 파는 것으로는 수익성은 점점 떨어지고 있다. 오픈마켓등이 활성화되면서 부속품도 저단가 경쟁으로 내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가격 경쟁을 지양하고 현장에 따른 맞춤 제품 중심으로 공급을 늘려나가고 있다. 일반적인 부속품 판매와 더불어 건축현장의 설계시에도 참여하여 유리 하드웨어 및 부속에 대해서는 철저한 고품질의 제품이 반영될 수 있게 진행하여 대량의 맞춤 공급도 병행하여 진행하고 있다. 유통채널의 다변화도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맞춤형 컨설팅 시스템과 맞물려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전했다. 

유리자재백화점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현장에서 가장 어렵고 잘 안되는 부분을 해결해주는 것에서 수익성을 높이고 있다. 규격화 된 하드웨어가 아닌 현장마다 다른 사이즈의 제품들을 적절히 대응하고 매뉴얼화 시켜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것이다. 이를 위해 부속품의 품목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고 있다. 일반적인 하드웨어와 더불어 특수유리도 취급하고 있으며 상황에 맞게 수입관련 무역도 병행하고 있다. 

문의 : 02.486.7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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