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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유리협회 제 20차 113회 임원회의 개최
연말 송년회 및 내년도 운영방안 논의
발행일자 : 2020년11월20일 14시45분

전국 유리인 모임인 전유회(전국 유리인 협의회)(회장 김대경) 제 20차 113회 임원회의가 지난 11월 10일(화요일) 경기도 광주에서 열렸다.

식순에 따라 진행 된 이번 행사에서 인사말로 김대경 회장은 “건축경기 침체와 코로나바이러스의 장기화 여파로 유리업계가 힘든 한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를 했지만 감염자는 계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전례 없는 불황이 가속되면서 평소보다 몇배는 어려우셨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와중에 이렇게 모임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럴 때 일수록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켜가면서 열심히 노력하여 위기를 극복해야 합니다. 사업번창하시길 바라면 특히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고 전했다. 

다음으로 안건토의 시간에는 모임내 경조사비 지출 승인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이어 올해 연말 송년회 모임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연말 송년회는 오는 12월 8일에 열릴 예정이며 경기 성남시 분당에 위치한 새천년웨딩홀로 장소가 정해졌다. 

이전 송년회 보다 행사를 대폭 축소했으며 간단한 식사중심의 행사를 진행을 설명했다. 특히 올해 전체 회원이 모이는 정기모임을 개최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 송년회의 만남이 뜻깊은 모임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덧붙여 방역지침에 따라 단계가 상향 됐을 시 취소될 여지도 있음을 알렸다. 내년도 전유회 운영방안으로는 아직 구체적인 계획안이 나오지 않은 관계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바이러스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내년도 계획을 확정 짓기 보다는 추후 경과를 지켜보고 맞춰서 대응하는 방향으로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추후 변화되는 일정은 회원들에게 공지하기로 하고 모임을 마쳤다.

기자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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