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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인터내셔날, 맞춤형 특수유리 공급으로 경쟁력 확대
무반사유리 KBS 보이는 라디오 부스에 적용
발행일자 : 2020년12월05일 14시40분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위치한 건축, 인테리어, 조명등의 소재로 사용되는 유리 및 특수 필름, 단열간봉의 수입, 판매 전문업체인 조인인터내셔날(대표 김동일)이 최근 무반사유리를 중심으로 무늬유리등 특수용도 유리제품군의 공급 확대를 통해 차별화 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새롭게 공급을 확대하고 있는 무반사유리는 스위스의 하이테크그라스社 LUXAR 제품으로 빛 반사율을 0.5%로 떨어트려 거의 유리가 없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유리이다. 무늬유리는 아사히글라스 무늬유리로 ‘OLTRELUCE’ 제품이다. 

무반사유리는 이번에 새롭게 KBS 보이는 라디오 부스에 적용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수유리 제품군 공급 확대에 따른 이 회사 김동일 대표는 “일반적인 건축용 유리제품군은 물량에 따른 경쟁이 심하다. 반편 특수용도의 유리제품군은 가격도 고가이고 특수한 분야에서 소비가 되기 때문에 물량 공급이 많지는 않다. 

하지만 이러한 특수 기능성유리제품들이 적용됐을 때 효과는 더욱 높고, 상황에 따라 높은 역할을 한다. 대표적인 제품이 무반사유리로 전시공간이나 매장의 디스플레이용도, 박물관등 다양한 공간에서 적용됐을 때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다. 이번에 KBS보이는 라이도 부스의 적용은 기존 유리가 파손되어 교체로 적용되었는데 자사의 무반사유리가 적용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접합유리로 적용되어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고 전했다. 

LUXAR 무반사유리는 마그네트론 스퍼터링기술에 의한 무반사유리로 빛의 어른거림이나 거울 같이 반사현상이 거의 없다. 복층유리에 사용시 최소 10%이상의 빛투과율이 증가하며 변색 없이 물체의 색상을 그대로 표현한다. 강화, 접합, 곡유리, 인쇄등의 후가공이 가능하며 용도로는 전시장, 박물관, 고급창호, 쇼케이스, 쇼윈도우, 극장영사실등에 두루 사용되어지고 있다. 유리두께는 2, 3, 4, 5, 6, 8, 10, 12mm이며 최대사이즈는 3,005×1,900mm(접합타입 6,000×3,210mm)이다. 

아사히글라스 무늬유리 OLTRELUCE 제품은 독특하고 세련된 3가지의 무늬패턴을 갖고 있다. 무늬는 WAVES, CIRCLES, SPACE로 실내 공간에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는데 탁월하다. 

문의 : 070.7834.6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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