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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시스, 커튼월 및 유니트글레이징용 양면테이프 접착 품질 개선
겨울용으로 적합하여 추운 날씨에도 우수한 접착성 발휘
발행일자 : 2020년12월20일 14시45분

충남 아산시에 위치하고 있는 ㈜글로시스(대표 정병인)가 최근 커튼월 및 유니트글레이징용 양면테이프의 접착성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추운 겨울철 사용시에 문제점으로 제기되어 왔던 접착력을 강화한 차별화 된 제품의 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 회사에서 공급하고 있는 커튼월 및 유니트글레이징 시공용 양면테이프는 그동안 외국 제품에 의존해 왔던 시장에서 국산화를 통해 안정적인 품질과 효율적인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이 제품은 자체브랜드인 GST(Glazing Spacer Tape)로 국내 실정에 맞는 맞춤형 제품의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글로시스는 접착에 대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제품의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으며 해마다 겨울철 사용이 불편했던 접착부분의 개선을 통해 추운 날씨에서도 접착성이 우수한 제품의 공급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회사 정병인 대표는 “자사는 접착제를 전문으로 개발하고 공급하는 업체로서 접착제에 대한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제품에 따라 접착력등이 모두 다르고 최상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최적화 된 접착제는 필수이다. 이를 위해 국내에서 접착제를 직접 생산하게 되면 제품에 따라 맞춤형 접착제를 적용할 수 있다. 항상 고객사들의 제품에 대한 개선부분과 접착에 대한 피드백을 진행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하고 사용할 수 있게 라인 보수 및 가공의 개선점을 찾아가고 있다. 양면테이프 제품은 시공현장에서 많이 적용되는 제품으로 특히 우리나라는 겨울철에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영향으로 접착력에 대한 요구는 계속되고 있다. 겨울철에도 접착능력이 떨어지지 않는 것이 핵심이며, 겨울에 정확한 접착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맞춤형 제품의 공급으로 차별화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글로시스는 접착제 국내 생산을 진행하면서 접착력에 대한 품질을 높이기 위한 많은 연구를 진행했다. 우선 접착제 원료는 일본에서 수입 후 국내에서 생산을 진행하고 있다. 접착제의 기본인 접착력은 겨울에도 잘붙고 여름에도 유지력이 10배이상 증가하게 품질을 높였다. 

한편, 글로시스는 최근 공장확장 이전을 통해 효율적인 생산시스템의 개편을 단행했다. 확장이전을 통해 인입부터 입출까지 효율적인 원스톱 생산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었으며 원재료의 안정적인 수급과 가공제품의 신속한 출고가 가능하게 생산공정의 개편을 진행했다. 생산라인의 업그레이드도 진행하여 생산성을 높였으며 불량률을 줄이고 제품의 품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자체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지속적인 제품의 품질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의 : 041.425.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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