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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안전유리, 맞춤형 가공과 협력업체와 상생을 통한 차별화
맞춤형 판유리 종합가공 역량 확대 및 협력업체와 협업 강화
발행일자 : 2020년12월20일 14시45분

인천광역시 서구에 본사와 경기도 평택에 제 2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건축용판유리 종합생산업체인 ㈜태광안전유리(대표 이준우)가 최근 다품목 맞춤형 가공의 확대와 더불어 협력업체와 상생을 모토로 협업을 통해 공사현장 수주 납품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태광안전유리는 인천 본사 확장 이전을 계기로 지속적인 설비 확충 및 업그레이드를 단행하여 생산 시스템의 개편 작업을 진행해 왔다. 인천 본사에 맞춤형 종합가공시스템을 구축하고 평택 2공장은 고품질의 대량생산 시스템을 연계하여 판유리 가공에 있어 최상의 효율을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변화를 주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다품종의 맞춤형 가공시스템을 연계하여 차별화를 진행하고 있다. 다품종 맞춤 가공시스템은 판유리 종합가공의 기틀을 중심으로 소비자 중심의 가공 방향성을 추구하며, 다양한 가공을 통해 맞춤 공급에 최적화를 이뤄나가는 시스템을 정착해 나가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판유리 가공시장은 해마다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 바이러스까지 겹치면서 가공시장은 침체와 더불어 저단가 경쟁으로 큰 위기를 맞고 있다. 이는 판유리 가공시장이 물량경쟁으로 저단가 시장으로 내몰리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가공 경쟁력은 스스로 찾아가야하며 차별화를 갖추고 고품질의 맞춤 제품 공급으로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 자사는 복층, 강화, 접합, 방화에 이르기까지 판유리 종합 가공 메이커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다양한 가공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주위의 동종 협력 업체들과 협업하여 건축 현장에서 필요로하는 부분을 정확히 공급하여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고 전했다. 

태광안전유리는 가공시스템 자체를 대량생산 체제만을 고집하는 것이 아닌 도심권에서 소비자들의 요구에 따라 소량도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는 대응 시스템을 중심에 잡는 것이다. 인천 본사 및 평택공장이 효율적으로 가공을 연계하며 품질과 납기를 최상의 과제로 실천해 나가고 있다. 

가공 방향은 일반 가공보다는 까다로운 맞춤형 가공을 진행하고 있으며 복층, 강화, 접합 이 외에도 방화유리는 지속적인 품질 업그레이드를 통해 향후 차열방화유리까지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 032.555.7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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