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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티, 스마트팩토리 사업에 맞춘 최적의 시스템 공급
공장 고도화사업인 MES 토탈 프로세스 제공
발행일자 : 2020년12월20일 14시50분

경기도 화성시 동탄대로에 위치하고 있는 판유리 가공설비 수입공급업체인 와이티티(대표 최승호)가 최근 정부지원이 확대되고 있는 스마트팩토리 사업에 맞춰 자동재단기 프로그램으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옵티마 프로그램을 적용한 MES 토탈 프로세스 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스마트팩토리는 설계·개발, 제조 및 유통·물류 등 생산과정에 디지털 자동화 솔루션이 결합된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하여 생산성, 품질,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는 지능형 생산공장을 위미한다. 정부는 4차산업 시대에 발맞춰 제조업의 혁신적인 생산공정 시스템의 도입을 장려하고 제조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스마트팩토리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궁극적인 목적은 공장내 설비등에 IOT,를 접목하여 지능형 생산공장을 추구한다. 

판유리산업에서는 판유리의 투입에서부터 가공공정에 이르기까지 통합프로그램을 통해 가공과정을 한눈에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의 구축이 중요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를 위해 재단, 복층, 강화, 접합등 맞춤형 가공시스템에 ERP 및 MES 시스템을 적용하여 효율적인 가공프로세스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중 와이티티는 MES시스템에 주목하여 모든 가공 공정이 연결되는 고도화 프로세스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MES는 제조실행시스템으로 제조업체는 생산이 비즈니스의 핵심이 된다. 제조업체들은 생산 현장을 최적화하고 생산 현장의 원가를 절감하고자 한다. 그러므로 의사결정이 빠른 공장, 전략적인 공장, 주변 환경에 대응이 빠른 공장, 운영 비용이 최소인 공장, 제어와 조작이 쉬운 공장, 시스템 구축이 용이한 공장은 모든 제조 기업이 추구하는 모습일 것이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등장한 시스템이 바로 제조실행시스템이다. 전체 공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계하여 최적의 가공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자사의 스마트팩토리 지원사업은 자동재단기 프로그램으로 전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옵티마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진행되고 있다. 옵티마 소프트웨어는 단순히 재단 프로그램만 있는 것이 아닌 ERP와 MES가 결합된 통합 프로그램을 전세계에 공급하고 있다. 핵심적인 부분은 모든 가공공정을 하나의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일원화 한다는 부분이다. 메인인 사무실에서 재단, 복층, 강화, 접합, 입출고에 이르기까지 편하게 작업이 가능하고, 작업자들은 주문, 출하까지 버튼만 누르면 편리하게 작동 및 확인이 가능하게 구성하는 것이다. 고도화사업에 필요한 정부지원금도 받으면서 공정의 획기적인 개선을 이룰 수 있는 사업으로 향후 판유리가공 공장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전했다. 

와이티티는 옵티마 프로그램과 함께 판유리 재단 이송 셔틀시스템과 병행하여 효율적인 생산시스템을 공급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판유리 렉셔틀 시스템은 적재 보관 된 유리를 자동으로 재단시스템으로 이동시켜 재단의 효율성을 높이고 자동화를 통한 인건비 절감 효과가 높은 생산시스템이다. 효율적인 공정개선으로 스마트팩토리 사업과 연계하였을 시 효과가 높다고 판단하여 맞춤형 제품 공급에도 힘을 쏟고 있다. 

문의 : 031.8003.0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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