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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사아블로이 엔트러스 시스템, ‘한국-스웨덴 디지털 보안 세미나 2020’에서 스마트 도어 솔루션 소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요구되는 도어 개방 엑세스 및 다양한 엔트런스 시스템에 대해 발표
발행일자 : 2020년12월20일 15시05분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와 한국무역협회는 지난 11월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 - 스웨덴 디지털 보안 세미나 2020’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대한민국 산업통상자원부와 스웨덴 외무부 주관 ‘2020 한-스웨덴 디지털 경제 통상 포럼’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혁신적인 보안 기술과 솔루션의 소개 및 양국 기업간 협력 확대를 위해 열렸다. 

세미나에는 아사아블로이 엔트런스 시스템(Assa Abloy Entrance Systems), 시큐리티 오피스(Security Office), 프라임키(PrimeKey) 3개 스웨덴 기업 과 국내 대기업 및 보안업계 관계자와 공공기관 담당자 등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사이버 보안과 물리 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아사아블로이 엔트런스 시스템 등 스웨덴의 대표 보안기업들의 혁신적인 솔루션이 소개됐다.

아사아블로이 엔트런스 시스템의 스마트 자동도어 시스템 

세미나에서 아사아블로이 엔트런스 시스템은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의 초청을 받아 포스트 코로나 언텍트 시대에 걸맞는 자동화 출입문 솔루션과 스윙자동문 신제품 SW60에 언텍트시스템을 결합시켜 보안은 물론 바이러스 감염 확산을 최소화할 수 있는 솔루션을 소개하였다. SW60은 스윙자동문 구동부를 최대한 슬림하게 설계·제작된 제품으로 자동화 출입구 기능과 더불어 미관성까지 겸비한 제품이다. 

SW60은 문이 개폐될 때 연동효과나 풍하중의 영향을 받지 않아 어떠한 날씨 상황 속 에서도 문제없이 작동한다. 사용자의 편리성, 안전성, 빠른 출입을 위해 SW60은 닫힘 토크임에도 손쉽게 수동으로 열린다. 더불어 소형 하드웨어와 지능형 소프트웨어를 적용해 부드럽게 작동하며 한정된 공간에도 빠르고 쉽게 설치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아사아블로이 엔트런스 시스템의 스마트 자동도어 시스템은 국내외 안전규정을 획득한 제품으로 비접촉 스마트 센서와 스마트 도어클로저, 스마트 레버락, 스마트 도어락 등 같은 스마트 기술을 적용해 비접촉 자동으로 개폐됨은 물론 마스크 미착용 인원의 출입제한, 실내 적정 인원수의 제한을 자동으로 감지할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다. 

자동문 열림 서비스는 사용자가 집에 도 착했을 때 위치 기반서비스를 이용하여 자동으로 문이 열리는 편리한 기술로 집에 있을 때는 집 모드로 유지되며 집에서 나와 200m 정도 집으로부터 벗어나면 부재 모드로 전환된다. 더불어 출입 통제 시스템 적용 및 구현이 가능하며 출입 통제 시스템은 유무선 또는 블루투스를 연결하며 사용할 수 있다. 

신제품은 슬라이딩 자동도어에 다양한 영상이 접목된 미래형 첨단 도어 제품으로 쇼룸과, 전시관, 백화점, 박물관, 갤러리 등 다양한 곳에 적용될 수 있다. 아사아블로이의 주력 분야 엑세스 솔루션의 사업범주는 지문이나 형체, 안면, 신원인식(Identity)에 관한 연구개발을 하는 오프닝(Opening) 솔루션과 자동문을 위시한 엔트런스 시스템(Entrance System)사업부문으로 특화돼 있다. 

그리고 공사와 A/S까지를 토털로 패키지화하여 고객만족경영을 펼치고 있다. 자동도어의 경우 이미 국내 유명 영화관 에 적용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영화관 에 적용된 자동도어는 조작하는 사람 없이 디지털작동방식으로 영화가 상영되는 영사실에서 영화가 끝나는 동시에 자동으로 스윙자동도어에 신호가 전달되면, 스윙자동 도어가 이 신호를 받아 자동으로 문을 열어 서 관람객이 안전하게 퇴장할 수 있게 도와준다. 

(032.720.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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