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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테크, 판유리 적재용 L자렉 기능 업그레이드로 차별화
하단 고무판 보호 각재 부착으로 고무판 떨어짐 방지
발행일자 : 2021년01월20일 14시35분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판유리 적재렉 전문 제작업체인 글라스테크가 신개념 L자렉 하단부 유리 거치 보호용 고무판을 보호하는 고무판 보호 각재를 부착하여 렉의 기능성을 업그레이드 했다. 

이번에 새롭게 적용한 고무판 보호 각재는 L자렉의 유리를 거치시 유리 하단부를 보호하는 고무패드를 안정적으로 보호하여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고무판 보호 각재 부착에 대하여 이 회사 관계자는 “L자렉에 대한 내구성을 높이고 편의성을 증대하기 위한 연구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제품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하여 소비자들의 불편사항을 수시로 파악하고 있으며 변화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제품의 사용이 가능하게 하자는 취지로 고무판 보호 각재를 적용했다. 이번 고무판 보호 각재는 L자렉을 이송시 지게차로 밀 때 하단 파이프에 부착된 고무판을 밀어 고무판이 밀려서 벗겨저 나가는 현상을 방지하는 용도이다. 특히 빈용기 회수시 렉을 포개서 싣는 과정에서 지게차에 의한 고무판 훼손이 빈번하게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고무판 부분에 각재를 덧붙여 지게차로 밀거나 들때도 손상이 없이 렉을 사용할 수 있다.”거 전했다. 

L자렉 고무판 보호용 각재는 렉 하단부 고무판 부위를 보호하기 위한 용도로 파이프 형태로 부착이 이뤄졌다. 지게차에 의한 고무판 떨어짐을 방지하고 외부충격으로부터 렉 하단부의 틀어짐도 방지할 수 있는 이중보호장치로 L자렉의 내구성을 한층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L자렉 하단에 이중으로 각재를 부착하는 시도는 국내 최초로 진행하는 사항이며 렉의 안정성과 품질을 높여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 

글라스테크는 이번 L자렉에 대한 기능 업그레이드를 통해 L자렉 판매 및 렌탈 사업의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신개념 L자렉은 기성품의 개념으로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것이 아닌 소비자 중심의 맞춤형 제품의 공급을 핵심으로 지속적인 편의 사양의 추가와 불편 사항의 개선을 통해 최적화 된 적재렉을 공급하는 것이 목표이다. 

신개념 L자렉은 판유리를 지지해주는 기둥과 적재대를 일체형으로 제작했다. 기둥은 3.2T의 두께를 적용하여 안정적이면서 튼튼하게 유리를 적재할 수 있다. 적재대 하단 각파이프를 3.2T로 적용하여 지게차를 이용하여 현장에서 이동시 내구성을 높였고 하단의 적재 파이프 끝부분(마구리)을 막아 지게차로 밀 때 안정감을 부여했다. 이 외에도 하단 적재부위 파이프를 레이저 절단, 절곡하여 적재의 안정성과 내구성을 높였고 기존 L자렉보다 적재공간 사이즈를 30mm 늘렸다.

L자렉 렌탈 사업 확대 및 통합 용기관리 프로세스 구축 진행 

글라스테크는 L자렉을 기반으로 용기의 관리 및 유통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 프로세스의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우선 L자렉은 판매와 병행하여 렌탈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는 기존 판유리가공공장들이 가공물량의 현장 납품시 적재렉의 부족함을 해소해주고 필요에 따라 렉을 렌탈하여 사용할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가공공장들이 용기 수급 및 관리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에 착안하여 적재렉 전문 업체로서 용기의 공급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닌 공급과 관리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문의 : 010.6229.6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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