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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복층유리, 맞춤형 가공 중심의 고기능성 복층유리 생산
이천공장 강화로등 설비 증설 계획
발행일자 : 2021년01월20일 15시15분

경기도 광주시 실촌읍의 본사 및 성남공장, 이천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판유리종합가공업체인 (주)영동복층유리(대표 김대경)가 어려운 경기 속에서 차별화의 방향으로 고기능성 맞춤형 복층유리 생산과 함께 가공 품목의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영동복층유리는 최근 성남공장을 인근 경기도 광주로 이전하여 효율적인 가공 시스템을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확장이전을 통해 샤워부스 가공등 생산품목의 다양화를 이뤘으며 소비자중심의 맞춤형 가공으로 지속적인 생산품목을 넓혀나가고 있다. 본사인 곤지암공장과 성남공장, 이천공장을 연계하여 각 공장별 경쟁력 있는 생산기반을 갖춰나가고 소비자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연계 생산 체계를 더욱 공공히 해나가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2021년을 맞아 영동복층유리는 새로운 변화에 선제적 대응으로 불황을 이겨나갈 것이다. 변화의 시작은 품목의 다변화와 맞춤식 고품질의 가공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고기능성 복층유리 생산을 확대할 것이며 체계적인 생산시스템의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설비 교체 및 증설도 진행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각 공장별 철저한 분업화와 연계 시스템을 더욱 확대해 나가며 이천공장은 기능성 복층유리 전문 제조 공장으로 더블로이이상 고기능성 복층유리 생산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영동복층유리는 복층유리 시장이 양적인 성장을 지향하고 있는 시점에서 품질 중심의 고부가가치 복층유리 시장을 바라보고 있다. 로이복층유리를 기본으로 로이강화, 삼복층유리, 가스주입단열유리의 생산성을 확대하고 더블로이복층유리를 비롯하여 강화 및 배강도와 연계하여 품질시스템을 세분화해 나가고 있다. 효율적인 가공시스템과 연계하여 복층유리의 글레이징과 시공까지 3박자를 갖추고 현장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최적의 제품을 공급하여 경쟁력에 차별화를 이룬다는 방침이다. 

영동복층유리 이천공장은 생산시스템의 개편과정으로 강화유리 생산라인의 변경을 진행하고 있다. 설치를 예정하고 있는 강화유리생산라인은 더블로이유리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효율적인 가공을 위해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이 외에도 노후 가공설비의 교체 및 증설도 순차적으로 진행하여 효율적인 가공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영동복층유리에서 품질을 높이기 위해 신경쓰는 부분은 1일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매일 품질관리일지를 작성하고 있다. 가스주입, 복층유리등 모든 검사를 매일 진행하여 고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품질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천공장은 기능성 복층유리를 전문으로 상업용 제품의 확대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주거용과 상업용 3:7의 비율에서 올해 상업용 비율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문의 : 031.736.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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