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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텍글라스, 가공유리 유통 확대로 차별화 된 경쟁력 확보
가공시스템의 효율성 극대화 시도
발행일자 : 2021년02월05일 15시10분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하고 있는 판유리 가공 및 특수유리 유통전문업체인 ㈜필텍글라스(대표 백성규)가 최근 유통 전문업체에서 가공유리 완제품 유통쪽의 확대를 통한 차별화로 경쟁력을 높여나가고 있다. 

필텍글라스는 지속적인 판유리 가공설비 확충을 통해 기존의 판유리 유통전문업체에서 유통과 가공을 병행하여 차별화 된 맞춤형 유리를 공급하는 업체로 도약하고 있다. 지속적인 가공 완제품 공급을 확대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올해 가공유리 유통 중심의 사업 모델을 확립하여 시장에서의 차별화 된 맞춤형 공급 시스템을 공급하기 위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 

가공유리 유통 확대에 대하여 이 회사 관계자는 “자사는 특수유리를 비롯하여 판유리 유통 전문 업체로 성장해왔다. 시장의 경쟁이 과열되면서 유통의 한계를 느꼈으며 맞춤형 판유리 가공제품의 공급으로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핵심사안으로 지속적인 설비 확충을 진행했다. 작년까지 효율적인 가공시스템을 갖췄으며 설비의 증설은 계속 진행하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목표 및 변환점은 가공유리의 유통을 주력 사업방향으로 잡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 전체 물량의 80%이상을 가공유리 제품 공급에 치중하고 있으며 일반적인 가공이 아닌 남들이 잘 못하고 까다로운 가공파트에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정밀가공에서부터 접합, PDLC, 방범, 방탄, 방화에 이르기까지 특수한 분야에서 고객들이 요구하는 모든 제품을 소량의 맞춤 공급이 가능하게 구성하고 있다. 지리적인 여건을 활용하여 서울을 비롯하여 수도권에 신속한 입출고 시스템을 연계하여 차별화 된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전했다. 

필텍글라스에서 구축하고 있는 가공 시스템은 대량생산보다는 품목별 맞춤 가공이 가능한 설비들을 효율적으로 갖추고 있다. 최근 가공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양각면기 L라인을 도입했으며 재단 및 접합, 면가공섧리들과 효율적인 생산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양각면기는 중국 Lifeng사 최신식 설비로 최대가공 폭 3,000mm로 대형유리에서부터 소형까지 맞춤형 가공이 가능하다. 

자동재단기는 이탈리아 인터막사 설비로 최대가공사이즈 2,400×3,600mm이다. 이 외에도 접합유리 생산설비를 통해 다양한 맞춤형 접합유리 제품 생산과 PDLC접합유리등 특화 된 제품의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판유리 가공은 자동재단기를 필두로 워터젯, 양각면기, 수직각면기등 맞춤형 가공이 가능하다. 

판유리 가공의 핵심은 특수유리를 중심으로 한 맞춤 가공을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맞춤형 접합유리 제품을 중심으로 투과도가변유리인 PDLC접합유리의 가공을 확대해 가고 있다. 접합을 중심으로 까다로운 가공과정을 거치는 방범 및 방탄유리의 맞춤형 가공도 진행하고 있다. 방탄유리 제품은 축적된 납품 경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특허등의 취득으로 경쟁력 있는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덧붙여 방화유리 제품도 맞춤형 공급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일반유리의 가공은 일반 거울을 비롯하여 칼라유리등 인테리어 유리 가공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임가공과 병행하여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방향의 가공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도 진행하고 있다. 임가공 중심에서 차후 CNC를 중심으로 한 정밀가공 사업을 확대하여 가공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가공파트는 시스템의 효율성 극대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가공의 집중할 계획이다. 

문의 : 02.812.6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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