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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 , ‘레하우(REHAU)'창호 ‘뷰(VIEW)’중문으로 프리미엄 창호시장에서 경쟁력 높인다!
프리미엄 창호와 중문...주거 고급화 트렌드 핵심으로 떠오르면서 수요 확대
발행일자 : 2021년02월05일 15시15분

프리미엄 건축자재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있는 현대L&C는 유럽을 대표하는 PVC 창호업체인 독일 레하우(REHAU)와 포괄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유럽의 고급 기술과 국내의 주거 환경을 모두 고려한 맞춤형 프리미엄 제품을 꾸준히 개발하며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고급 주거시장을 타깃으로 출시해 호평을 받은 국내 최고 수준의 고단열 시스템창호 ‘레하우 90TT’는 난간대를 없애 넓은 시야를 확보한 고정창(3개)과 ‘틸트 앤 턴(Tilt & Turn)’ 방식을 적용한 환기창(2개)이 복합 사용된 시스템 창호다. 

‘레하우 90 TT’는 국내 최초로 시스템 창호에 유리로 프레임을 덮는 ‘전면 유리(Stepped Glass)’ 방식을 적용해 창호의 개방감 및 외관의 미려함을 더했다. 기능적인 측면에서는 55mm 삼중 유리를 사용해 단열성을 높여 에너지소비효율등급 1등급을 획득했으며, 결로 방지 성능 평가에서도 경기(동두천·양평·이천)와 강원(영월·인제·철원 등) 등 국내 가장 추운 지역의 기준(지역Ⅰ)을 충족하는 등 우수한 기능성을 자랑한다.

또한, 단열성능을 업그레이드한 발코니창도 개발해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프레임 내 다중 챔버를 적용해 대류현상을 차단하고, 수두 단차 설계 구조로 수밀 성능을 극대화하여 시중의 일반 발코니창보다 단열 성능을 50% 이상 강화하고, 결로 방지 성능 역시 ‘레하우 90 TT’와 동일한 수준인 지역Ⅰ을 충족한다.

이밖에도 현대L&C는 레하우와 전력적 제휴를 맺은 이후 기존 제품보다 기능성과 조망성을 높인 자연환기창과 주방전용창, 입면분할창, 복합창 등 프리미엄 창호 위주의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양사가 공동 개발한 프리미엄 창호 제품은 광명 철산 등 수도권 주요 프리미엄 단지와 대치 구마을 단지 등 서울 강남권 재건축 단지, 신축 예정 프리미엄 아파트 등 고급 주택시장에 꾸준히 적용되고 있다.

전면 유리(Stepped Glass)방식으로 고급스러움 더한 프리미엄 중문 ‘VIEW 시리즈’ 

외부 공기 유입을 차단하고 현관과 주거 공간을 분리하는 중문은 이제 인테리어에 있어 빠질 수 없는 핵심 아이템으로 꼽힌다.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은 이제 현관뿐 아니라 드레스룸, 주방 등 집안 다양한 공간에 중문을 설치하고 있으며, 우수한 기능에 디자인 요소가 가미된 제품을 설치해 실내 인테리어에 방점을 찍는다.


현대L&C ‘VIEW 시리즈’는 단열효과를 높이고 디자인 요소를 강화한 중문으로, 창틀은 단열성과 소음 차단 효과가 뛰어난 PVC 소재를 적용했고 창짝은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했다. 창짝 프레임 두께도 기존 PVC 소재 프레임보다 20% 가량 얇다. 알루미늄과 PVC 소재를 함께 적용한 ‘하이브리드’ 중문은 ‘VIEW 시리즈’가 처음이다.

VIEW 시리즈는 유리를 한 면만 붙인 ‘VIEW Ⅰ’과 양면에 붙인 ‘VIEW Ⅱ’로 구성되어 있다. 현대L&C는 여기에 ‘전면 유리(Stepped Glass)’ 방식을 중문 최초로 적용해 디자인적 요소를 강화했다. 전면 유리 방식이란 창짝 프레임 사이에 유리를 끼워넣는 일반 제품들과 달리, 창짝 전체를 덮을 수 있는 유리를 프레임 위에 붙이는 형태를 말한다. 이를 통해 제품을 설치했을 때 층고가 높아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유리에 그라데이션 기법(아래는 어둡지만 위로 갈수록 점점 투명해지는 디자인 기법)을 적용해 신발과 수납장이 가려져 현관이 깔끔해 보이게 하는 효과도 있다. 현대L&C ‘VIEW 시리즈’는 이처럼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로 제품의 심미성이 더해지며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현대L&C는 알루미늄 소재의 중문부터 PVC 소재의 ‘PL 3연동 중문’, 하이브리드형 ‘VIEW 시리즈’에 이르기까지 뛰어난 기능성과 디자인을 갖춘 중문의 풀 라인업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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