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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투에스지글로벌, 뉴미디어글라스 제품 스마트파티션으로 적용
공간분할과 더불어 영상등 다양한 시각적인 정보 전달
발행일자 : 2021년02월05일 15시25분

2005년 국내에 독일 파워글라스를 런칭한 조두희 대표는 2019년 피투에스글로벌을 설립하고 독일 유리 전문회사인 PPSG(peter platz spezialglass GMBH)와 공동으로 뉴미디어글라스 개발에 성공하며 전문성을 강화했다. 

뉴미디어글라스는 유리의 투명성을 그대로 유지하는 동시에 미디어 영상 표출이 가능한 융복합 ICT제품으로, 주로 건축 내·외장재로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사이니지 및 다양한 조형물에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피투에스지글로벌의 신제품은 플레스케이블(FLEXIBLE PCB, FPCB)과 인쇄회로기판(PRINTED CIRCUIT BOARD, PCB)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전도글라스에 어드레서블 발광다이오드(Addressable LED)를 직렬로 컨트롤하여 텍스트나 영상을 구현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FPCB와 PCB를 감추기 위해 필수적이었던 전용프레임이 필요 없어 취급도 일반 유리처럼 용이하고 가격도 파격적으로 낮아졌다. 

그 뿐 아니라 뉴미디어글라스는 고장 없이 10만 시간 이상 밝기가 그대로 유지되는 베젤리스(Bezelless) 제품으로 대화면 구현이 가능 해졌으며, 심미감 또한 극대화되었다. 

투명 유리에 각종 텍스트, 동영상, 양방향 멀티미디어 등 다양한 콘텐츠 구현이 가능한 피투에스지글로벌의 뉴미디어글라스는 주로 빛을 활용한 스토리 콘텐츠와 미술 작품을 상영하는 미디어갤러리, 도심 속의 '창'인 미디어 월(Media Wall)로 활용되며, 최근에는 비대면 환경에 최적화한 스마트 파티션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스마트 파티션은 공간을 분할하는 역할을 넘어 텍스트, 영상 등 다양한 시각적인 정보를 전달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대형 유리창으로 사용할 수 있다.

문의 : 02.521.0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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