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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원유리, 신개념 골프 퍼터 개발을 통한 특허 출원
스테인레스 소재에 퍼팅시 직진성 향상
발행일자 : 2021년02월05일 15시30분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백유리 및 사틴, 무늬유리 전문 공급업체인 태원유리(대표 남종현)의 남종현 대표가 최근 신개념 골프퍼터인 T-O putter을 개발하여 특허를 출원했다. 

신개념 T-O putter는 유리사업에서도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남종현 대표가 골프 퍼터 개발에 관심을 갖고 연구한 끝에 만든 성과이다. 새롭게 T-O putter를 개발하게 된 계기로 이 회사 남종현 대표는 “유리사업을 하면서 이 업종에 가장 보편화 되어 있는 친목모임 겸 함께하는 운동이 골프이다. 골프는 유리와는 다른 분야이지만 유리업체들의 친목도모와 의사소통의 연장선에서 많은 유리인들이 골프를 각종 모임과 대회를 통해 골프를 즐기고 있다. 작년 한해 비도 많이 왔고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골프를 더 잘칠 수 있고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민에서 퍼터를 개발하게 됐다.”고 전했다. 

새롭게 선보인 T-O putter는 헤드 중량이 400g이며, 문양은 다이아형이고 헤드길이 95m/m의 수제가공 A, B형의 제품이다. 총길이는 33∼34인치 좌우겸용에 고급가죽그립을 채택하고 있다. 특허출원(특허번호 10-2020-0129540)으로 제품의 독창성을 인정받는 성과를 거뒀다. T-O putter의 가장 큰 장점은 기존 퍼터 대비 직진성이 12% 향상되는 점이다. 이는 헤드를 저중심 설계로 하중을 밑으로 가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저중심 퍼터는 직진성이 좋아지는 현상을 나타낸다. 특히 퍼터를 원형형태로 만들었으며 안정감이 있어 기본적인 퍼팅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립부분에는 고급그립커버를 적용했고, 퍼터 해드에 레이저 인쇄를 통해 이름등을 각인시켜 준다. 향후 주문 제작을 통한 공급과 함께 전국적으로 공급망을 확대한 다는 방침이다. 

문의 : 010.5298.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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