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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민케미칼, 복층유리 부자재 품질 중심의 공급체계 확대
원가상승을 최소화하면서 품질중심 공급
발행일자 : 2021년05월20일 14시50분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하고 있는 복층유리 부자재 공급 전문업체인 (주)영민케미칼(대표 김영보)이 최근 부자재 원가 상승에 어려움을 제품의 품질 중심 공급과 원가상승요율을 최소화하여 소비자중심의 맞춤형 공급으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영민케미칼은 중국 최대규모의 복층유리용 부자재 전문메이커인 실란드사의 국내 대리점으로 실리콘(MF882), 치오콜(MF840), 부틸(MF910G)을 비롯하여 구조용실리콘(MF881), 쏀(MF910SG), 1액형실리콘(MF883), 핫멜트(MF910H) AL간봉등 고품질 복층유리용 부자재를 맞춤으로 공급하고 있다. 실란드 제품 외에도 흡습제, 단열간봉, 콜크패드에 이르기까지 정해진 품질 기준을 엄수하여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 공급에 힘을 쏟고 있다. 

최근 복층유리 부자재 시장도 원가상승으로 인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실리콘을 중심으로 방습제, 간봉등 원자재 및 유통원가가 상승하면서 가격인상의 압박을 받고 있다. 영민케미칼은 안정적인 제고 확보와 함께 자체 품질 검증 시스템을 통해 고품질의 제품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제품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제고 확보 및 빠른 공급으로 차별화를 진행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현재 판유리를 비롯하여 복층유리 부자재의 전체적인 단가 인상이 이뤄지고 있어 부자재 유통업체로써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선적으로 인상요율을 최소화하여 품질로써 제품을 공급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자체적인 검수시세틈을 더욱 확대하고 있으며, 물량이 부족하지 않게 제고 확보와 신속한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원부자재 시장은 원료 가격 및 수급상황에 따라 가격변동이 심하기 때문에 가격적으로 제품을 접근하지 않고 오로지 품질로써 인정받기 위해 체계적인 품질관리시스템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방습제, 간봉을 비롯하여 기존 제품의 품질을 높이고, 제품의 다양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수출입의 어려움이 많은 여건 속에서도 충분한 공급물량을 확보하여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품질 중심의 소비자와의 신뢰성을 높여 경쟁력에 차별화를 시도한다는 방침이다. 

문의 : 031.876.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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