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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자재백화점, 유리용 하드웨어 품목확대로 차별화 진행
난간 및 샤워부스 품목 다변화 시도
발행일자 : 2021년06월20일 15시05분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에 위치하고 있는 유리자재백화점(대표 최상관)이 최근 유리용 하드웨어의 품목 확대를 통해 난간 및 샤워부스용 하드웨어의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이 회사는 판유리 가공 및 시공에 필요한 다양한 하드웨어를 중심으로 부속 및 장비, 특수유리에 이르기까지 현장에서 꼭 필요한 품목을 신속하게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제품군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유통 채널의 다변화는 시장 상황에 맞춰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모든 제품을 도소매를 비롯하여 건축의 대량물량까지 정확한 컨설팅과 함께 맞춤으로 공급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에 품목을 확대하는 제품군은 유리난간용 하드웨어로 50여가지 제품의 종류를 구성하고 있다. 일반적인 하드웨어에서부터 다양한 형태와 구조에 맞춤으로 적용될 수 있는 고품질의 하드웨어를 엄선하여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하드웨어를 적용하는 현장에 맞춤으로 컨설팅도 진행하여 가장 효율적인 제품이 적용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하드웨어에 발색도 진행하여 현장에 맞춘 다양한 색상의 제품까지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난간용 하드웨어 공급을 확대하는 계기로 이 회사 최병관 대표는 “건축용 난간제품의 시장은 큰 폭으로 확대되고 있다. 난간은 추락방지를 목적으로 적용하는 제품으로 건축물 내외부에서 다양한 공간의 활용 및 이동 공간등에 외형의 디자인적인 요소와 조망권까지 확보할 수 있어 유리의 적용은 늘어나고 있다. 과거 포스트 위주의 난간이 지금은 하드웨어 위주로 변화하고 있으며 구조물을 최소화하고 유리만 보이게끔 미려한 외관을 연출하는 것이 기본이 되면서 하드웨어의 적용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발맞춰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맞춤형으로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확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난간용 하드웨어 이 외에도 샤워부스를 비롯하여 케노피등 다양한 용도의 하드웨어까지 제품군을 확대하여 차별화 된 제품의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공급하고 있는 유리용 하드웨어의 종류는 400∼500종류로 다품종의 맞춤공급에 특화를 이루고 있다. 일반적인 하드웨어와 더불어 특수유리도 취급하고 있으며 상황에 맞게 수입관련 무역도 병행하고 있다. 

문의 : 02.486.7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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