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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판유리창호협회 사무국 이전 개업식 개최
회원사 권익보호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
발행일자 : 2021년07월05일 14시20분

(사)한국판유리창호협회(회장 임형준)가 지난 6월 3일(목요일) 기존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사무실을 마포구(신촌)로 확장 이전을 완료하고 21일(월요일) 개업식을 개최했다.

한국판유리창호협회는 지난 2007년 설립 이후 판유리와 창호산업을 위해 다양한 대정부 건의와 기술정보제공 및 품질인증제도 운영을 통해 회원사들의 권익보호와 경쟁력강화에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협회 사무실 이전은 협회 창립 15주년을 맞이하여 구로사무실에서 신촌사무실로 이전하여 협회의 영속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위상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협회는 사무실 이전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회원사들과 보다 가깝게 소통하는 업계의 대표 단체로써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는데 큰 의의를 두고 있다. 

식순에 의해 진행 된 이번 개업식에서 인사말로 임형준 회장은 “협회가 새롭게 사무실을 이전하게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그 동안 도움주신 회원사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협회는 회원사들과 항상 함께하며 회원사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회원사 중심으로 움직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무실 이전은 협회가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보다 회원들과 가까워지도록 할 것입니다.”고 전했다. 

이어 참석자 소개와 함께 축사로 한글라스 이동근 전무는 “협회가 보다 넓은 장소로 이전한 것을 보니 밝고 좋습니다. 그 동안 회장님, 부회장님을 비롯하여 본부장님들의 수고로 인한 결과라 생각합니다. 회원사들도 많이 도와주시고 협회가 발전하고 대한민국 판유리산업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고 밝혔다. 다음 격려사로 용진유리 김종길 전무는 “협회의 사무실 이전 개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협회의 주인은 회원사들입니다. 회원사들이 적극적으로 협회에 참여하고 회원사를 늘리면 더 발전할 수 있다고 봅니다. 협회만 하는 것이 아닌 다 같이 노력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향후 협회가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고 전했다. 

다음으로 협회 소개 및 사무실 이전에 따른 경과 보고가 이어졌다. 사무실 이전에 가장 핵심사항으로 근무환경 개선과 회원사들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신촌사무실의 이전을 진행했다. 사무실 내부 인테리어는 공간활용에 초점을 맞췄으며 사무공간 외에 회의실 임원살등 회원사들과 다양하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연출했다. 

협회 발자취로는 2007년 16개 회원사로 시작하여 현재 193개 회원사를 갖춘 유리 및 창호 업계 대표 단체로 성장했음을 알렸다. 올해로 15년째를 맞고 있는 협회는 초창기 2007년부터 2011년까지는 기초를 다지는 시기로 FTA 대응 및 가스주입단열유리 단체표준등을 실시했으며 2012년부터 2016년까지는 도약기로 회원사 100개 초과, 창호등급제, KS규격개정 추진, 표준화대상 수상등 많은 성과를 이뤘다. 

2017년부터 2021년 성장기로 명칭변경을 통해 유리와 창호의 조화를 이뤘으며 건축물의 에너지설계분야 강화, 유리성능 제도화, 가공유리 수입으로 인한 어려움을 알리고 창호 전문가 위원회와 간담회등을 진행했다. 협회는 기존의 협단체들과의 협업을 시도하고 있으며 건축물 에너지로드맵에 따른 드앵방안, 유리 및 창호 사양에 대한 성능등을 제도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 외에도 방화유리에 대한 이슈, 주 52시간 근무제에 대한 대응 가공유리 수입 완제품에 대한 대응등 유리 및 창호산업의 현안에 대하여 업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병행하고 있다. 

개업식의 마지막으로 폐회사로 김대근 부회장은 “오늘의 공간을 만들고 직원들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회원사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저희 직원들은 열심히 최선을 다하여 회원사들의 권익실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고 전했다. 개업식을 마치고 간단한 고사 행사를 진행했다. 

협회 이전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서강로 136, 아이비타워 8층
문의 : 02.3453.7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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