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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창호, ‘그랑뷰.파사드 시리즈’, 주택살이 로망 이뤄주는 프리미엄 인테리어 자재로 인기
탁월한 내구성에 초슬림 프레임으로 건축주 만족 높여줘
발행일자 : 2021년07월05일 14시40분

실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며 집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요즘, 북적이는 도심을 벗어나 단독주택을 꿈꾸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그 이유로 아파트 가격 상승, 층간소음 등의 이유로 공동주택을 벗어나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30~40대의 젊은 건축주들의 다양한 성공사례가 주목받으면서 주택살이에 대한 동경과 니즈가 증가한 것이다. 

주택살이 ‘로망’을 실현하려는 건축주들은 우리 가족만을 위한 프라이빗한 야외 아트리움, 다락방등 평소 꿈꾸던 나만의 집 실현을 위한 프리미엄 자재들을 선호한다. 특히 주택살이의 가장 큰 장점인 뛰어난 채광과 풍경을 실내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입면폭이 슬림한 창호 제품이 주목받고 있으며, 대면적을 구현할 수 있는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0년 8월 출시된 이건창호의 알루미늄 시스템창호 ‘그랑뷰 시리즈(EWS 75 TT·EWS 75 OW)’는 알루미늄 소재로 탁월한 내구성과 미니멀한 프레임으로, 뛰어난 조망감을 제공하여 건축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 제품은 얇은 프레임에도 불구하고 알루미늄 시스템창의 내구성과 구조적 성능은 유지하면서 동시에 단열성능 및 기밀성능을 1등급 수준으로 구현하여 성능과 디자인 모두를 중요시하는 건축주들의 선호도가 높다. 

또한 동일한 시기에 출시된 이건창호의 멀티 시스템창 ‘파사드 시리즈(EWW 150)’ 역시 슬림한 프레임에 대면적 창 구현이 가능하여 단독주택에 적용을 원하는 건축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파사드 시리즈는 최근 대면적 슬림창 추세를 겨냥한 제품. 단열·기밀 성능은 유지하면서 최대 가로 2.3m, 세로 3.6m의 대면적 창을 구현하는 멀티 시스템창이다. 

콘크리트 슬래브 사이에 창호를 시공하는 방식으로 적용돼 현장 상황에 따라 완제품 출고와 현장에서 조립하는 넉다운 설치가 모두 가능하다. 이에 따라 커튼월 대비 시공과 유지보수가 용이하다. 또 리프트앤슬라이딩, 턴앤틸트 등 다양한 개폐방식의 시스템창호와 결합이 가능해 고객이 원하는 건축 입면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이건창호 관계자는 “편안하고 쾌적한 생활에 대한 니즈로 전원주택에 대한 관심이 상승하면서, 내가 평소 꿈꾸던 집 건축을 실현하고자 하는 소비자가 증가했다”며, “주택살이를 통해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는 만큼 창호 선택이 중요하다”고 밝히며"성능과 디자인 모두를 갖춘 이건창호의 ‘그랑뷰 시리즈’와 대면적 구현에 유리한 ‘파사드 시리즈'는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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