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 뉴스프린트하기
인포지씨(주), 판유리용 안전필름 라미레이팅 설비 공급 개시
다양한 디자인의 필름 및 완제품까지 맞춤 공급
발행일자 : 2021년07월20일 11시35분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하고 있는 에칭시트 및 유리자재전문 공급업체인 인포지씨(주)(대표 백윤호)가 최근 강화유리에 부착하는 안전필름의 자동부착 설비인 라미레이팅 기계의 공급을 시작하며, 다양한 디자인의 필름에서부터 완제품까지 맞춤공급에 나섰다. 

이번에 새롭게 공급을 확대하고 있는 안전필름 라미레이팅 설비는 기존의 강화유리에 수작업등으로 부착을 진행하던 안전필름을 자동으로 부착시켜주는 설비이다. 

기본적으로 강화유리도 깨졌을 때, 쏟아져 내리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 비산방지 필름을 붙인다. 유리를 가공하는 현장과 시공현장등 다양한 곳에서 필름을 수작업으로 많이 붙이며, 수작업시 필름의 기포가 발생할 수 있고, 시간과 인력이 소모되는 상황에서 자동으로 필름을 부착해주는 설비는 부착제품의 품질을 높여주고 시간 및 인건비 절감효과가 크다. 

새롭게 안전필름을 자동부착하는 라미레이팅 설비를 공급한 계기로 이 회사 백윤호 대표는 “자사는 다양한 필름을 취급하는 업체로 과거 라메레이팅 설비를 공급했던 노하우를 갖고 있다. 현장에서의 필름 붙이는 작업이 수작업이 대부분으로 시간과 인건비 소모가 크다. 정확하고 빠른 필름 부착을 통해 부착제품의 품질을 높이고 시간 및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어 효용성이 크다. 특히 일반적인 투명비산방지 필름 외에도 다양한 기능성 필름, 디자인, 색상등을 접목하여 색유리 및 패턴유리, 백유리, 사틴유리등의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어 효용성이 우수하다.”고 전했다. 

안전필름 부착 라미레이팅 설비의 최대가공사이즈는 폭 1,520mm이며, 일반필름은 2밀, 안전필름은 3,4,7,8,16밀까지 맞춤형 부착이 가능하다. 가공속도는 분당 5m이고, 유리두께는 3∼20mm까지 부착이 가능하다. 인포지씨에서는 설비공급을 핵심으로 적용되는 필름까지 맞춤으로 공급을 진행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춰 필름을 부착한 완제품의 공급도 병행하고 있다. 

라미레이팅 설비에 적용되는 필름은 더글라스(The Glass)의 브랜드로 칼라를 비롯하여 사틴, 전자파차단, 날벌레차단, 조류충돌방지등의 기능성 필름을 포함하여 26가지 기본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현재 유리의 원자재가격 인상과 수입 불균형으로 인해 가격이 인상되고 있는 시점에서 다양한 색상 및 디자인, 패턴을 접목한 제품은 일반 색유리 및 무늬유리의 대용으로 적용될 수 있으며 필름의 비산방지효과로 안전성까지 겸비하고 있다. 

문의 : 02-2066-1493

기자이름없음

[관련기사]

관련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