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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씨코리아, 품질과 편리성을 겸비한 중국 MST 강화로 공급
풀컨벡션 타입의 부품 교체 및 관리 용이
발행일자 : 2021년08월05일 11시55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하고 있는 수입 판유리 가공기계 및 부자재 전문 공급업체인 지엠씨코리아(대표 윤완중)가 품질과 편리성을 높인 최신형 중국 MST 강화로의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이 회사의 윤완중 대표는 대만 동창사 강화로의 에이전트로 잘 알려진 창의에서 근무하며 경험을 쌓은 후 지엠씨코리아를 설립하고 중국 MST강화로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에 본격적인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 MST는 강화로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업체로 고품질의 강화로를 중국을 비롯하여 전세계에 공급하고 있는 업체이다. MST강화로 공급에 대하여 이 회사 윤완중 대표는 “자사는 강화로를 중심으로 각면기, 양각면기등의 판유리 가공설비의 수입, 공급에 주력하고 있으며, 기계 이전 설치 및 수리등의 AS관련 업무도 수행하고 있다. 가공기계는 공급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닌 소모품에서부터 수리등 AS에 이르기까지 책임지고 대응하여 신뢰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MST강화로는 가성비가 좋고, 고품질의 편리성까지 겸비하여 국내가공시장에 맞춤형으로 공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선택하게 됐다.”고 전했다.

중국 MST강화로는 블록타입에 상부 컨벡션과 하부 에어파이프를 장착한 풀컨벡션 방식의 강화로로 로이유리 강화에 특화를 이룬 설비이다. 블록타입은 열선교체가 용이하고 열효율이 긴타입으로 우수하다. 유리표면에 열이 골고루 분사되기 때문에 강화유리의 영상이 좋고, 휨이 적다. 

옵션으로 로딩파트에 판유리 적재 시스템이 적용되어 투입 전유리를 미리 쌓아 놓으면 한 장씩 바로 투입이 될 수 있다. 냉각부 하부에는 파유리 기존 통에 컨베어 벨트를 연결하여 깨진유리를 바로 외부의 파유리통으로 빠지게 설치하여 파손유리의 청소 및 관리의 편리성을 높였다. 

MST강화로의 가장 큰 장점은 가성비가 우수하고 맞춤형으로 설치가 가능하여 현장에서 효율적인 가동이 가능하다는데 있다. 가공 특성에 맞춰 로이유리에서부터 후판, 특규에 이르기까지 맞춤제작 방식의 기계설치는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하고 효율과 편리성을 우선하여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 MST는 방화용 강화로도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방화용 강화로는 중간에 고압파트가 들어가며 세부적으로 열효율을 더욱 우수하게 제작하여 공급 될 예정이다. 

문의 : 031.719.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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