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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스템엠앤지, 케노피용 유리하드웨어 원스톱 공급 체계 구축
접합유리 적용을 기본으로 맞춤형 하드웨어 접목
발행일자 : 2021년08월05일 11시55분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에 위치하여 ‘유리의 새로운 시스템을 추구’해온 기업인 (주)시스템엠앤지(대표 최경철)가 최근 유리용 하드웨어의 품목 확대와 더불어 케노피용 유리하드웨어 제품의 맞춤형 원스톱 공급체계를 구축했다. 

이번에 새롭게 공급을 확대하고 있는 케노피용 유리하드웨어는 상가용 건물을 중심으로 건물 외부와 연결된 출입문부분에 케노피에 대한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안전성을 확보하고 건물 외관 디자인에 저해 받지 않는 맞춤형 케노피 하드웨어를 공급에 주력하고 있다. 하드웨어 공급에는 단순히 하드웨어만을 공급하는 것이 아닌 현장에서 가장 적합한 제품에 대한 컨설팅과 설계등에도 관여하며, 적절한 방식과 제품의 적용 및 시공까지 연계하여 맞춤형 설치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하드웨어 제품에 대한 세트화를 통해 유리공사 업체들도 편하게 제품을 가져다 간편한 방식의 시공이 가능하게 구성하고 있다. 

케노피용 유리하드웨어 공급을 확대하게 된 계기로 이 회사 최경철 대표는 “최근 케노피에 대한 시장은 해마다 2배이상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건축물의 케노피는 기본적으로 차양에 대한 욕구 외에도 외부에서 내부로 들어올 수 잇는 빗물등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수요는 증가하고 있다. 특히 상업용 공간에서 출입문이 외부로 연결되는 상점들은 케노피를 통해 보다 쾌적한 공간연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적용은 확대되고 있다. 기본적으로 케노피는 유리가 많이 적용되며 유리와 하드웨어를 접목한 미려한 디자인도 연출할 수 있기 때문에 유리업체가 가공과 시공을 편하게 할 수 있는 맞춤형 하드웨어의 지원을 위해 세트화시켜서 공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드웨어는 국산 제품으로 다양한 맞춤형 사이즈를 갖추고 있으며 유리를 쉽게 결합하여 설치할 수 있는 간단한 시공법을 갖추고 있다. 켄틸레바 타입과 로드 타입등 모든 공급 제품은 시스템화 시켜 유리와 하드웨어 결합, 현장설치까지 원스톱으로 이뤄질 수 있게 준비하고 있다. 

과거 케노피는 강화유리에 필름을 붙여 시공되던 것이 현재는 안전성을 확보한 접합유리의 적용이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다. 시스템엠앤지는 주문후 맞춤 하드웨어 제작과 공급이 3일안에 가능하며, 누구나 쉽게 설치가 가능하게 가이드라인을 갖추고 있다. 

문의 : 031.711.1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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