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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민케미칼, 복층유리 부자재 맞춤식 공급 체계 확대
간봉 및 흡습제 중심으로 공급 다변화
발행일자 : 2021년10월05일 15시35분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하고 있는 복층유리 부자재 공급 전문업체인 (주)영민케미칼(대표 김영보)이 최근 부자재 원가상승에 대한 어려움을 소비자중심의 맞춤식 공급체계 확대를 통한 간봉 및 흡습제 공급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 복층유리 시장의 원가상승으로 인해 부자재 업체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영민케미칼은 가격 상승률을 최소화하면서도 소비자들이 편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데 초점을 맞추고 간봉과 흡습제를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간봉제품은 기본 공급단위 외에도 4.5m단위의 공급도 진행하고 있다. 4.5m제품은 가공공장에서 부틸테이프등을 부착하고 세워놓을 수 있는 최적화 된 길이이다. 이는 가공공간이 협소한 소규모 가공공장들의 맞춤형태로 대리점을 통해 소량도 공급이 원활하게 진행하고 있다. 

간봉의 두께는 0.31을 기본으로 0.32, 0.34등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두께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6mm간봉부터 18mm까지(6, 8, 10, 12, 14, 16, 18) 공급을 진행하며, 12, 14, 16mm를 주력으로 공급하고 있다. 일반 간봉 외에도 단열간봉의 공급도 확대하고 있으며, 흡습제는 품질 위주의 공급을 기본으로 콜크패드등의 공급도 늘려나가고 있다. 

문의 : 031.876.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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