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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시스, 커튼월 및 유니트글레이징용 양면테이프 겨울용 품질 향상
접착력 강화로 영하 9도이하 15도에서 품질 우수
발행일자 : 2022년02월05일 15시40분

충남 아산시에 위치하고 있는 ㈜글로시스(대표 정병인)가 최근 커튼월 및 유니트글레이징용 양면테이프의 접착성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여 겨울에 완벽한 접착성을 유지할 수 있게 접착력을 강화한 제품 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 제품은 자체브랜드인 GST(Glazing Spacer Tape)로 국내 실정에 맞는 맞춤형 제품의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글로시스는 접착에 대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제품의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으며 해마다 겨울철 사용이 불편했던 접착부분의 개선을 통해 추운 날씨에서도 접착성이 우수한 제품의 공급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겨울용 제품의 품질 향상에 대하여 이 회사 정병인 대표는 “커튼월 및 유니트글레이징용 테이프의 특성상 극한 저온의 겨울에서는 현장에서 접착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이 발생했다. 우리나라는 여름에 덥고 겨울에 유난히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어 겨울철에 접착력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겨울용 제품으로 한정하는 것이 아닌 4계절 사용할 수 있는 품질의 제품으로 공급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접착 테스트는 자체 연구실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기존 제품과 비교하여 영하 15도까지 세팅하여 접착력이 유지되는지 철저한 검수과정을 거치고 있다. 극한의 조건에서도 접착력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으로 차별화를 진행하여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문의 : 041.425.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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