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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우엠테크, 맞춤형 재단시스템을 통한 효율성 극대화
재단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및 렉셔틀 연계 강화
발행일자 : 2022년04월20일 10시45분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에 위치하고 있는 유리가공기계 제작 및 수입공급 전문업체인 (주)신우엠테크(대표 백신기)가 최근 재단시스템의 효율성 강화를 위한 재단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및 렉셔틀 공급 확대로 연계 가공 시스템 강화를 진행하고 있다. 

신우엠테크는 지난 17여년간 고객중심에서 맞춤형 판유리 가공기계를 공급하여 큰 성장을 이뤄왔다. 국내 총 450여개 업체에 800여대의 각종 맞춤형 판유리 가공기계를 공급하는 성과를 거뒀다. 신우엠테크가 추구하는 기업가치는 고객중심에서 가치를 실현하는 것에서 찾을 수 있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판유리가공공장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가공설비에 대한 수요를 파악하고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맞춤식 대응을 진행하면서 판유리 가공시스템에 대한 토탈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시스템의 변화를 추구하는 파트는 재단시스템으로 재단기의 효율적인 운영과 더불어 맞춤형 렉셔틀을 연계하여 재단의 자동화시스템 정착과 궁극적으로 스마트팩토리의 연계까지 가능하게 구성하고 있다.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자동재단기는 중국 노스글라스사의 최신식 재단시스템이다. 노스글라스 재단기는 이미 국내에 60여대가 설치 된 설비로 재단시 하자가 발생하지 않고 꾸준히 국내에서 선택 받고 있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재단의 효율성을 높이는 최신 버전의 프로그램 업그레이드를 적용했다. 프로그램 업그레이드와 함께 렉셔틀 시스템을 연계하여 최적의 재단시스템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재단기에서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 만큼 중요한 부분으로 최적화 된 재단을 구현할 수 있어 재단 효율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렉셔틀 시스템은 노스글라스가 제일먼저 시작한 파트로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유리를 적재하고 재단기로 이송할 수 있는 맞춤형 시스템으로 선보이고 있다. 

재단시스템의 변화에 대하여 이 회사 백신기 대표는 “노스글라스 재단기는 국내에서도 품질이 검증되어 이미 많은 고객들이 사용중에 있다. 판유리 가공에서 재단기는 보편화 된 설비로 프로그램이 중요하다. 노스글라스 재단기에 적용되는 옵티마프로그램을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여 효율성을 높였으며 성능을 개선하는 계기도 마련했다. 자사가 공급하는 재단시스템은 철저하게 국내 가공현장에 맞춰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용도 및 공간에 따라 단독재단기부터 라인에 이르기까지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맞춤형 시스템이다. 좁은 공간에서도 재단과 렉셔틀을 연계하여 빠르고 정확하게 재단을 진행할 수 있도록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판유리가공의 품질향상을 위한 씨밍기 및 양각면기 공급 확대

신우엠테크에서는 판유리가공의 핵심 가공인 면가공 파트의 품질향상을 위한 맞춤형 가공 시스템의 공급도 확대하고 있다. 

판유리 가공에 있어 재단 이상으로 중요한 부분이 면가공이다. 판유리시장에서도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강화유리의 수요도 확대되고 있고, 기존의 판유리 가공제품의 면가공의 필요성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맞춰 강화유리 전처리 설비인 씨밍기 및 양각면기의 맞춤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씨밍기는 중국 BAMTONG사 설비로 가공품질 향상 및 속도 업그레이드를 실현한 설비이다. 신형 씨밍기는 수평형의 3헤드 타입으로 헤드 1개당 4개의 휠(상부2, 하부2)이 장착되어 최대 분당 30M까지 윗면과 밑면을 동시에 가공이 가능하다. 

양각면기는 중국 Lifeng사 설비로 안전장치가 잘 되어 있고 가공속도가 빠르다. 전체 자동화 생산에 맞춰 고속모터를 사용하여 초고속의 빠른 가공속도를 실현했다. 모터가 개별로 RPM 자동 조절이 가능하여 속도에 비례해서 조절된다. 이는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하기 때문에 면가공시 품질이 향상된다. 특히 10mm 두꺼운 유리의 고속 가공이 가능하다.

문의 : 041.583.6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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