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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씨씨 인테리어, '숲 옥' 리뉴얼과 SPC 마루 '이지스스트롱' 출시
리뉴얼 통해 천연 소재 느낌 구현한 디자인과 와이드 규격의 디자인 확대
발행일자 : 2022년04월20일 11시00분

KCC글라스(회장 정몽익)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가 친환경 바닥재 '숲 옥'의 리뉴얼과 SPC 마루 '이지스스트롱' 신규 출시로 바닥재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숲 옥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2.2mm 두께의 가정용 PVC 바닥재로,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20년 넘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홈씨씨 인테리어의 대표 바닥재 중 하나다. 마루 제품 대비 이음매 틈새가 적어 오염원의 침투로 인한 오염이나 제품 변형 걱정을 줄여주며 표면에 UV 층이 적용돼 찍힘이나 긁힘에 대한 내구성이 뛰어나 손쉬운 유지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숲 옥은 한국공기청정협회의 친환경 건축자재(HB마크) 최우수 등급과 환경부 공인 환경마크(환경표지 인증)뿐 아니라 바닥재 업계 최초로 대한아토피협회 추천제품 마크도 획득해 친환경성도 입증한 제품이다.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1년 한국품질만족지수 PVC 바닥재 부문 12년 연속 1위에 이어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2022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에서도 가정용 바닥재 부문 7년 연속 1위를 수상하며 브랜드 가치도 인정받았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숲 옥은 우드와 스톤 등 다양한 소재의 총 20개 디자인 패턴이 구비됐다. 특히 동조엠보 기술 적용과 반복 무늬 최소화로 천연 소재의 느낌을 현실감 있게 구현한 디자인 패턴이 확대됐으며 최신 트렌드에 맞춰 공간을 시각적으로 넓어 보이게 하는 와이드 규격의 디자인 패턴도 대폭 추가돼 소비자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홈씨씨 인테리어는 SPC(Stone Plastic Composite) 마루인 '이지스스트롱'도 신규 출시했다. SPC 마루는 돌가루와 고분자 복합체가 배합된 SPC 소재가 적용돼 습기에 강하고 표면 내마모성 뛰어난 신개념 바닥재로, 북미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럭셔리비닐타일(LVT)’ 시장에서 수요가 급성장하고 있는 제품이다. 특히 고급 전원주택, 타운하우스, 호텔 객실 리모델링 시장에서 수요가 높다.

이지스스트롱은 제우스의 방패를 뜻하는 '이지스(EGIS)'와 '강한'을 뜻하는 영어 단어 '스트롱(STRONG)'를 합친 브랜드명으로, 습기와 표면 내마모성 모두에서 강하다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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