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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앙디앤엠, 건축물 에너지 절감용 고단열 제품 140mm ‘터닝도어’ 판매 증대
5-Point Locking 시스템 적용으로 밀폐 및 방범성능 강화
발행일자 : 2022년05월05일 14시45분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플라스틱 창호재 생산업체인 ㈜중앙디앤엠(대표 김영신)가 지난 2019년 주택시장의 변화에 주목하고 개발한 140mm ‘터닝 도어’가 최근 판매가 증대되면서 효자 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터닝도어(Turning Door)는 거실실내에서 발코니로 나가는 부분에 시공 하는 단열형 중문이다. 아파트 거실 확장 시 기존 발코니와 확장된 거실 사이, 주방 후면과 다용도실 사이에 설치된다. 

PVC 재질을 사용해 습기에 의한 형태 변형 및 부식 염려가 없고 단열성과 기밀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세탁이나 물청소를 자주하고 외부와 인접한 공간 특성상 일반 목문의 경우 뒤틀림이나 곰팡이에 의한 부식이 발생하기 쉬울 뿐 아니라 문틈으로 찬바람이 실내로 유입되기 때문이다. 

특히 주방과 다용도실은 북방향이 많아 작은 틈새라도 바람의 냉한 기운이 더욱 매섭게 느껴지기 때문에 기밀성능 1등급의 터닝도어의 설치가 필수이다. 

㈜중앙디앤엠에서 판매하고 있는 140mm터닝도어는 강화되는 에너지 절약형 친환경 주택의 건설 기준에 대응 가능한 제품으로 우수한 단열성과 기밀성뿐만 아니라 세련된 인테리어 요소를 부가했다. 건축물 에너지 절감용 고단열 제품인 140mm터닝도어는 EPDM 가스켓 적용으로 기밀성이 우수하고 다양한 형태의 도어 제작이 가능하다. 

독일 지게니아의 고하중 힌지를 사용하여 내구성을 향상했으며 문짝 위치 조정도 용이하게 하였다. 또한, 높이 조정 가능한 유리 받침대, 처 짐 방지구 등을 적용하여 내구성이 우수하고 사용 횟수 증가에 따른 문 짝의 처짐을 해결할 수 있는 시공 편의성까지 확보하였다.

5-Point Locking 시스템 적용으로 밀폐 및 방범성능을 강화했으며 중간 살 조립 단차 감춤 돌기 적용과 고품격 핸들을 적용하여 인테리어 성능을 강화했다.  터닝도어 제작은 직접 제작이 가능한 대리점에게는 자재를 공급하고 있으며, 제작이 어려운 거래처나 대리점에게는 양주본사에서 직접 제작 하여 완성창 형태로 공급하고 있다. 

㈜중앙디앤엠 관계자는 “일반 PVC창호만 제작해온 거래처와 대리점의 경우 터닝도어와 중문 등 제작이 까다로운 제품은 직접 제작하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중앙디앤엠에서는 제작설비를 도입하여 편의를 위해 터닝도어 완성창을 공급하고 있다.”고 전했다. 

㈜중앙디앤엠은 올해 1분기 창호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좋은 분위기에 서 출발하고 있으며 대형 도어업체에 발포문틀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문틀판매량도 증가하고 있다. 매출 증대를 위해 인원을 보강하면서 새롭게 특판 사업도 시작했다. 올 해는 작은 규모의 특판공사를 수주하면서 시공능력평가를 늘려 내년에 는 대형 건설사 협력업체로 등록하여 본격적으로 대형 현장도 수주할 계획이다. 

한편, 1999년에 설립되어 중앙리빙샤시라는 브랜드로 오랫동안 PVC창 호재 생산업계에서 입지를 다져온 중앙리빙은 2019년 ㈜센트럴바이오 로 상호를 변경했으며, 지난해 6월 현재의 ㈜중앙디앤엠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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