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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웨이브시스템, 주름방충망 및 전동스크린 방충망 브랜드 ‘집앤존’ 마케팅 강화
개그맨 김태균 전속 모델, ‘김태균 방충망’으로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
발행일자 : 2022년05월05일 14시45분

방충망이 인테리어가 되다! ‘집앤존’ 소비자 접점 강화   

100% 국산원단의 방충망 메시를 적용한 ‘집앤존’ 주름방충망으로 국내 방충망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비웨이브시스템이 ‘집앤존’ 방충망의 소비자 접점 강화를 위해 개그맨 김태균과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비웨이브시스템은 주름방충망과 전동스크린 방충망을 자체 설계, 개발, 생산, 설치하는 특수 형 방충망 전문회사로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차별화된 신제품 개발에 연구와 투자를 아끼지 않는 기업이다. 

창호업계 대표적인 B2B 제품으로 꼽히는 방충망은 소비자 접점과 브랜드 인지도가 약해 소비자를 상대로 한 B2C 시장에서 인테리어 및 창호업체에서 선정한 제품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방충망 브랜드로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한 사례는 흔하지 않다. 

이와 관련 ㈜비웨이브시스템 임옥수 대표는 “성장하는 인테리어 시장에서 과거와 다르게 다양한 기능성 방충망이 선보여지고 있는 트렌드 변화에 맞춰 친환경 소재의 ‘집앤존’ 방충망은 방충망도 인테리어가 될 수 있다는 컨셉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싶었다”라며 “더불어 기존 자사 대리점 및 취급점들의 ‘집앤존’ 주름방충망 판매 및 영업 활성화 차원으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특허기술의 현관도어용 보급형 주름방충망, 소비자 및 업계 반응 좋아   

‘집앤존’ 주름방충망은 100% 25메시 국산 원단만을 사용, 월등한 내구성과 촘촘함으로 해충 차단효과가 우수하다. FITI와 KCL 시험성적서를 보유해 품질에 대한 검증도 인정받으면서 폴딩도어 와 썬룸 및 현관도어 시장을 주력으로 제품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전동스크린 및 캠핑카까지 적용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출시한 특허기술의 도어용 보급형 방충망에 대한 인기가 높다. 도어용 보급형 방충망은 눈금자가 있어 DIY로 쉽게 원하는 치수로 재단 및 설치가 가능한 제품으로 기존 주문제작방식의 한계를 극복, 시공업체는 물론 소비자가 직접 설치 가능한 장점이 있다. 

기존 롤방충망처럼 하단을 잘라 높이를 조절하는 것이 가능하며, 상하레일도 동일하게 조절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원사이즈 프로파일 설계로 모든 프로파일을 한 번에 재단 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각각의 프로파일을 별도의 사이즈로 재단할 필요가 없어 작업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누구나 쉽게 실측, 재단, 조립이 용의하도록 제작되었다.

도어용 보급형 방충망은 기존 롤타입 현관 방충망의 단점을 개선한 제품으로 평가받으며 현관도어용 방충망 시장에서 롤타입 방충망을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 

임옥수 대표는 “현관도어에 적용되는 롤 방충망은 원터치 방식으로 전체를 열고 닫지만 주름방충망은 열고 싶은 만큼 열고 닫을 수 있는 완전 수동형 제품으로 사용하기 훨씬 편리해 지난해 제품 출시 후 반응이 긍정적으로 나타나면서 꾸준히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취재협조_㈜비웨이브시스템 042.622.4706 www.zipnzo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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