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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글라트, 스마트글라스 협업을 통한 제품의 다양화 추진
폴딩도어, 발코니창호등 3개 업체와 협업
발행일자 : 2022년05월05일 14시50분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액정(Liquid Crytal) 소재를 이용한 전기·광학(Light Control) 기술이 적용된 대면적 필름 및 유리 제품을 전문 개발하는 (주)글라트(대표 윤홍택)가 최근 자체 브랜드인 LC SmartGlass 제품을 적용한 폴딩도어 및 발코니창호 제품을 기존 업체들과 협업을 통해 선보였다. 

이번에 새롭게 적용된 제품은 폴딩도어를 비롯하여 발코니창호, 도어등 기존 창호업체들이 공급하는 제품에 PDLC접합유리인 LC SmartGlass를 적용하여 투명, 차단, 영상모드를 구현하고 있다. 

새롭게 기존 도어 및 창호업체들과 협력하게 된 계기로 이 회사 관계자는 “자사의 PDLC접합유리인 LC SmartGlass는 미래형 스마트글라스의 일종으로 투명과 불투명의 변화로 다양한 공간에서 적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결과적으로 제품을 개발해도 창호에 직접적으로 적용되어 제품화 되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히 창호에 유리를 끼워 스마트유리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협업을 통해 제품의 개발에서부터 용도에 맞춘 적용등을 연구하고 완벽한 제품화를 위해서는 협업은 필수사항으리고 생각한다. 기존 유리를 창호회사가 가져가서 쓰는 수동적인 마인드가 아닌 제품화를 위한 개발단계부터 참여하여 창과 도어등 용도에 맞게 정확한 접목을 통해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다.”고 전했다.

신제품 망입유리 추가, 중문용 제품 공급 확대

글라트에서 협업을 통해 제품 공급을 확대하고 있는 분야는 폴딩도어, PVC단열창호, 슬라이딩중문등 제품이다. 

협력사들의 요구에 따라 맞춤형 제품 개발 공급과 전체 제품 개발과정에 참여하여 최상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적용에 있어 기술적 문제등을 해결해 나가고 있다. 협력사는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보다 다양한 공간에서의 제품이 적용될 수 있게끔 노력하겠다는 방침이다. 

제품 공급과 함께 신제품으로는 망입유리 제품군을 추가하여 도어에 적용되었을 때 인테리엊거인 효과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망입유리는 인테리어유리로 많이 적용되는 품목으로 중문등에 적용되었을 때, 디자인적인 공간연출에 탁월하다. 

한편, 글라트는 2018년 9월 설립하여 2020년 4월 현재의 안성 본사로 이전, 생산시스템을 확충하고 본격적인 제품 개발 및 생산을 시작했다. Glass Lamination 설비 도입을 시작으로 특수 접합유리인 글라데코(GlaDeco) 출시, 나노입자층을 갖는 전후면 투사형 스마트 스크린 장치 특허등록(제 10-2126748호), Wet Coating 설비 도입과 함께 투명스크린 제품인 글라뷰(GlaView)를 출시 했다. 

문의 : 031.8054.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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