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 뉴스프린트하기
(주)신화성글라스, 맞춤형 중문유리 공급으로 경쟁력 상승
신화성유리 인수 후 가공 및 공급시스템 개선
발행일자 : 2022년05월05일 14시50분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강화유리 및 중문유리 전문생산업체인 (주)신화성글라스(대표 이순철)는 기존 중문유리 및 인테리어용유리 공급으로 잘 알려진 신화성유리(차밍글라스텍)의 가공사업을 인수하여 새롭게 중문유리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이 회사의 이순철 대표는 유리경력 30여년의 경험을 갖고 있다. 최초 유리시공파트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으며, 가공공장의 생산부장과 창호업체에서 창호시공 및 도어업체에서 자동문, 도어등의 일을 하며 경험을 쌓았다. 이후 방화문 업체 및 복층유리업체에서 근무 후, 씨케이글라스로 복층유리사업을 4년동안 진행했다. 

이번에 새롭게 신화성글라스를 창업하여 중문유리 가공에 뛰어들게 됐다. 새롭게 신화성글라스를 시작하게 된 계기로 이 회사 이순철대표는 “30여년의 유리경험으로 유리가공 및 시공의 모든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 중문도 기존에 해봤던 품목이다. 오랜 직장생활 후 거래처의 권유로 복층유리 사업을 했으나 그만두게 되었는데 기회가 되어 중문유리가공에 뛰어들게 됐다. 기존 중문유리를 중심으로 향후에는 복층과 시공까지도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화성글라스는 기존 가공설비들을 재편하고 생산 및 공급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개편하여 고품질의 맞춤형 중문유리 및 인테리어유리 공급으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우선 직원들 마인드의 변화부터 시작하여 품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가공 품질에 관한 매뉴얼을 만들어 가고 있으며 기존 기계설비의 수리 교체 및 부분 정비도 진행하고 있다. 판유리 가공의 가장 기본인 세척품질을 높이기 위해 세척기의 브로워교체 및 세척부분을 타이트 하게 조정하여 세척품질을 높이고 있다. 강화유리생산라인을 비롯하여 판유리 가공설비 일체를 보유하고 있다. 

문의 : 031.356.2962

기자이름없음

[관련기사]

관련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