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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씨씨 인테리어, 성능·디자인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창호 '홈씨씨 윈도우 5+' 출시
‘KCC글라스’가 생산한 '로이유리' 적용으로 단열 성능뿐 아니라 사생활 보호 효과도 뛰어나
발행일자 : 2022년05월20일 11시35분
KCC글라스(회장 정몽익)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가 고단열 창호 신제품인 '홈씨씨 윈도우 5+(HomeCC WINDOW 5+)'를 새롭게 출시했다.

홈씨씨 윈도우 5+는 앞서 출시한 ‘홈씨씨 윈도우 5’의 단열 성능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창호 제품으로, 슬라이딩(미닫이) 개폐 방식에 시스템창호 수준의 높은 단열 성능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된 홈씨씨 윈도우 5+는 일반 아파트에 많이 쓰이는 슬라이딩 개폐 방식으로, 시스템 창호의 단점을 보완하면서도 동일한 수준의 단열 성능을 확보한 제품이다.

홈씨씨 윈도우 5+는 단창은 최대 28mm, 이중창은 최대 26mm까지 유리 두께를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단열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였으며, 이중창의 경우 열관류율이 독일 패시브하우스 인증 기준(0.8W/㎡K 이하)을 충족한다.

또한 단창은 145mm, 이중창은 250mm로 창틀 폭을 늘려 고급스러움과 단열 효과를 더했으며, 내측 레일부 색상을 블랙에서 화이트 컬러로 변경하고 레일이 잘 보이지 않도록 마감해 디자인 역시 개선했다.

이외에도 창의 열고 닫음을 쉽게 도와주는 ‘스마트 오픈’ 기능과 눈으로 잠금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잠금표시 기능이 추가된 '스마트 핸들'을 비롯해 사용자의 안전과 사용성을 높여주는 홈씨씨 윈도우의 다양한 부자재도 빠짐없이 적용돼 편의성을 높였다.

홈씨씨 윈도우의 전 제품은 가공과 AS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본사에서 직접 관리하며, 창호의 가장 중요한 자재인 유리와 프로파일 등에 고품질의 국산 원자재만을 사용하고 항목에 따라 업계 최장인 최대 13년의 품질보증도 제공한다.

특히, 국내 유리 시장 1위인 KCC글라스가 생산하고 홈씨씨 윈도우에 적용되는 고단열 특수코팅 ‘로이유리’는 대형 상업용 빌딩 등에 적용되는 고급 사양의 유리로, 얇은 두께의 금속과 세라믹 박막이 유리 안쪽 면에 여러 층으로 코팅돼 유리 자체가 지닌 열차단 효과가 뛰어날 뿐 아니라 반사율도 높아 외부로부터의 사생활 보호 효과도 누릴 수 있다.

홈씨씨 인테리어는 홈씨씨 윈도우 5+ 출시를 기념해 홈씨씨 윈도우 5+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국 홈씨씨 인테리어 전시장과 대형 매장 또는 홈씨씨 인테리어 파트너 매장을 통해 홈씨씨 윈도우 5+를 3세트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1000세트를 기존 홈씨씨 윈도우 5 가격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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