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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래텍·미래실업, 맞춤형 재단기 공급으로 효율성 극대화
가공용도 및 공간에 최적화 된 재단시스템 보급
발행일자 : 2022년09월20일 11시20분
충남 천안에 위치한 유리자동화 기계 전문업체인 ㈜미래텍·미래실업(대표 이형태)가 국내 판유리가공 현장에 맞춘 맞춤형 판유리 자동재단기의 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 회사에서 공급하는 자동재단기는 중국 PUGINLI사, JING LING사 2개 회사의 재단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으며, 가공공장에서 원하는 용도와 공간에 맞춰 맞춤형으로 공급이 가능하게 준비하고 있다.

맞춤형 자동재단기 공급 확대에 대하여 이 회사 관계자는 “자사는 오랫동안 복층유리설비를 비롯하여 다양한 판유리 가공설비에 대하여 설치부터 AS까지 고객중심 맞춤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판유리가공공장에서 가장 중요한 파트가 재단이며, 가공인력을 줄이고 자동화의 시발점도 자동재단에서 시작한다. 정해져 있는 자동재단기의 공급을 벗어나 가공회사마다 특화 된 가공의 용도, 가공공장의 공간등 최상의 효율성을 낼 수 있도록 PUGINLI, JING LING 두 회사의 각기 다른 차별화 된 재단시스템을 맞춤형태로 공급하여 끝까지 책임지는 시스템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 PUGINLI 자동재단 시스템은 고객이 원하는데로 맞춤 제작이 가능하며 자기부상타입의 빠른 재단으로 재단의 품질을 높일 수 있다. 한글화 된 자체 프로그램을 통해 쉽게 조작이 가능하고 0∼5mm의 초박형유리까지 재단이 가능하다. 재단기 상부면 알루미늄패널을 사용하여 내구성을 높이고 이형재단 및 에칭, 에지스트리핑까지 원하는 모든 재단이 가능하게 구성하고 있다.

중국 JING LING 자동재단 시스템은 좁은 공간의 활용성을 높이고 가성비를 중시한 맞춤형 시스템으로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공간에 맞춰 로딩재단 일체형과 로딩 재단 B/K 일체형으로 선택해서 설치할 수 있다. 자체 한글화 프로그램을 탑재하고 있으며 이형재단부터 라벨자동부착 옵션 및 에지스트리핑을 선택할 수 있어 효용성을 높였다. 한정된 공간에서 최상의 재단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차별화하여 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미래실업은 자동재단시스템과 더불어 렉셔틀시스템도 연계하여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렉셔틀시스템은 작압자들이 편하게 조작하고 확인하여 가동할 수 있게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원판두께, 회사명, 색상등 5가지로 구분하여 손쉽게 조작이 가능하고 재고 확인도 가능하다. 세팅을 완료한 상태에서 시작버튼만 누르면 순서대로 자동으로 진행된다. 필요한 유리를 재단기로 이동하여 원스톱 재단이 가능하게 구성하고 있다.

미래실업에서 공급하는 재단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소비자가 원하는, 소비자중심의 맞춤 공급으로 기존 재단기 외에 원하는데로 맞춤 설계도 가능하다. 특히 수십년의 기계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접 설치에서부터 AS까지 책임지기 때문에 높은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일반 재단기 이 외에도 복층유리 생산라인의 공급도 확대하고 있으며, 기존 중고설비의 수리 및 AS까지 판유리가공기게의 토탈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

문의 : 010.8726.6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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