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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 신규 프리미엄 창호 브랜드 곧 런칭하고 프리미엄 창호 시장 공략 강화
주거 고급화 트렌드에 따른 프리미엄 창호 수요 확대에 적극 대응
발행일자 : 2022년10월05일 15시00분
T/S 등 신규 프리미엄 창호 출시 예정  

재건축, 프리미엄 단지, 고급 빌라 등 국내 주거 형태의 고급화가 확산되면서 고급 자재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대L&C는 프리미엄 창호 제품을 지속 개발해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다.

이와 관련 현대L&C는 고단열, 고기밀 기조의 시장 흐름에 맞춰 기존 홈샤시 브랜드의 상위 버전인 신규 프리미엄 창호 브랜드를 출시하고 해당 브랜드에 걸맞은 창호 라인업을 구축 중에 있다고 밝혔다.

현대L&C 관계자는 “최근 프리미엄 창호에 대한 수요가 재건축/재개발 단지 뿐만 아니라, 일반 세대 리모델링, 전원 주택 단지, 타운하우스 등에도 점진적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에 따라 현대엘앤씨는 신규 프리미엄 창호 브랜드 출시가 필수적이라 판단하고, 공모전을 통해 브랜드명 선정 후, 2023년 초 신규 프리미엄 제품들과 함께 런칭 예정에 있다.”고 말했다.

신규 프리미엄 창호 라인업에 포함될 시스템창 중 하나인 T/S(Tilt & Sliding)의 경우, 기존 시장에서 유통되고 있는 제품들과 달리 매립형 하드웨어와 매립형 AL 레일을 사용하여 소프트 클로징 및 내부 평면 구조를 실현했다. 또한 유리난간대, 롤방충망 일체형 설계로 외부 커튼월룩을 구현하여 고급화를 이루었다.

한편, 현대L&C는 지나 2017년 레하우와 전력적 제휴를 맺은 이후 기존 제품보다 기능성과 조망성을 높인 자연환기창과 주방전용창, 입면분할창, 복합창 등 프리미엄 창호 위주의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양사가 공동 개발한 프리미엄 창호 제품은 수도권 주요 프리미엄 단지와 서울 강남권 재건축 단지, 신축 예정 프리미엄 아파트 등 고급 주택시장에 꾸준히 적용되고 있다.

프리미엄 중문 ‘VIEW 시리즈’ 라인업 확장

현대L&C는 전면유리를 활용한 중문 시리즈(3연동 중문/원슬라이딩 중문/터닝도어) 라인업 구축을 통해 중문의 프리엄화를 선도하며 점점 다양해지는 소비자들의 중문 선택권을 넓히고 있다. 전면유리를 적용한 중문은 창짝 프레임 사이에 유리를 끼워넣는 일반 제품들과 달리, 창짝 전체를 덮을 수 있는 유리를 프레임 위에 붙이는 형태를 말한다. 제품을 설치했을 때 층고가 높아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기존 3연동 중문에 국한된 전면유리 중문 VIEW 제품 라인업에 원슬라이딩과 터닝도어 제품을 추가하여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한다는 방침이다.

‘VIEW 시리즈’는 단열효과를 높이고 디자인 요소를 강화한 중문으로, 창틀은 단열성과 소음 차단 효과가 뛰어난 PVC 소재를 적용했고 창짝은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했다. 창짝 프레임 두께도 기존 PVC 소재 프레임보다 20% 가량 얇다. 알루미늄과 PVC 소재를 함께 적용한 ‘하이브리드’ 중문은 ‘VIEW 시리즈’가 처음이다. VIEW 시리즈는 유리를 한 면만 붙인 ‘VIEW Ⅰ’과 양면에 붙인 ‘VIEW Ⅱ’로 구성되어 있다.

                                                      자료협조_현대L&C 080.792.8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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